이번에 모임장을 맡게 된 낙하입니다.
의도치 않게 모임장이 된게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지만,
계속 맡겨주시는 만큼 책임감 있게 운영해보겠습니다.
이 모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실력 차이가 아니라 “지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잘하시는 분은 자연스럽게 나눠주고,
아직 부족하신 분은 부담 없이 참여하면서
각자의 속도로 꾸준히 이어가는 것
이 흐름을 유지하는 게 목표입니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히 하겠습니다.
이 모임은 “가볍게 찍먹하고 사라지는 곳”이 아니라
꾸준히 참여하려는 사람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편하게, 하지만 흐름은 끊기지 않게 운영해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