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편하게 일본어를 이야기하며 배울 수 있는 일본어 카페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어 실력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 일본어를 처음 배우는 분
✔ 여행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분
✔ 일본어로 가볍게 대화해보고 싶은 분
✔ 일본 문화나 일본어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만나 일본어 회화, 간단한 표현, 일상 대화 등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하며 공부하려고 합니다.
딱딱한 공부 모임이 아니라
부담 없이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일본어에 익숙해지는 모임입니다.
👥 모집 대상
일본어에 관심 있는 분
나이 : ~40대 중반까지
남녀 모두 환영
일본어 실력 완전 초보도 OK
📍 모임 방식
카페에서 편하게 진행 (멤버끼리 협의 가능)
일본어 회화 / 간단한 표현 연습
서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분위기
☕ 이런 분들에게 추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분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분
일본어로 가볍게 대화해보고 싶은 분
일본 문화 좋아하는 분
서울시 관악구
교육
낙하(남)
인증 30회 · 1개월 전
7장 숲은 바다의 연인
숲은 바다의 연인 이 매력적인 문장은 하타야마 아츠시게 씨의 활동을 훌륭하게 나타내는 것은 없다. 미야기현에서 굴을 양식하는 어부이며, 45살에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굴을 성장시키는 바다의 양분은 강이 가져온다. 그렇다면 수원의 숲을 풍부하게 해야한다. 대어깃발을 내걸고 너도 밤나무등을 심었다.
지금의 활동은 틀리지 않았다. 라고 생각 했던것은 9년후다. 리아스 해안 이라고 하는 이름이 생겨난 스페인을 방문하여, 그곳에서도 숲은 바다의 어머니라고 하는것을 알게 되었다. 가르쳐준 물조개???의 어부와 나도 모르게 악수하였다. 저서 리아스의 해변으로 부터에서는 그 때의 감동이 차있다. 수염 덕수룩한 굴 할아버지이며, 바다의 생명을 밝음을 전달하는 수필가이며?, 장화를 신은 교수이도 했다. 하카게야마 씨는 81세에 돌아가셨다.
동일본대지진의 쓰나미 많이 잃었으면서도 계속 나무를 심어 그 수가 약 5만그루에 달한다. 36년에 달하는 할동으로 바다는 변하였다. 그러나 제일 큰 변화는 사람의 기분이다. 라고 쓰여져있다. [어부가 산에 나무를 싶는다는것은, 사람의 마음에 나무를 심는것이기도 하였습니다.] 시도는 각지로 넓어져갔다.
희망을 잃지 않고, 신념을 따라 자기가 가능한것을 하나 하나씩 쌓아나간다. 그 자세는, 그 유명한 말을 떠오르게 한다. 내일 세계가 멸망할지라도 나는 사과 나무를 심는다.
심어진 나무들은 가지를 넓혀가며 완내에는 해초가 무럭무럭 자라나, 과거 활동에 참가했다는 아이들은 어른이 되었다. 산,바다,마음에 안에... 하타케 야마 씨 크디큰 숲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