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로울때가 지났네여

외론것두 지겹네여 ㅎㅎ
우린 모두 외로워요^^ 퇴근하시고 동호회 운동을 함께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짱~

동네를 막 뛰어 다닐까요? ㅎㅎ
(좋아요)
(응원해요) 돌싱이신가봐요~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저는 피곤해서 지쳐 쓰러지기 바쁘더라구요~ 60이 되어가면 외로울까요? 10년 더 있으면?ㅜ

저도 일을 더 많이 해서 지쳐 쓰러 져야 겠군요 ㅎㅎㄷㄷㄷㄷㄷ

건강만하면열심히살다보면은답이나옵니다

예~ 건강에 신경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요.저는 결혼 삼십삼년차예요.둘이 살아도 외로와요.이는 신의 영역으로,신의 터치랍니다.교회가시고 남을 섬기다가 예수님 진짜 거듭 나는 말씀으로 만나면,그 외로움이 삭감됩니다.

교회는 꾸준히 댕깁니당 ㅎㅎㄷㄷㄷㄷㄷ
허전한 맘 공감 가네요ㅜㅜ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하고 비슷합니다!! 모든것을 포기하고 삽니다. 사느냐 가는냐의 갈림길( 그 사이 폐차나이가 되었고 직업병으로 허리 아작나서 살기가 ..거시기 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사세요❤️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
화이팅 👍

감사합니다

@
10년도 외로우면 어케하죵..후..큰일이네여ㅎㅎ

안 외로우려 합니다

열심이 사시는 모습 좋아요 응 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외롭다고 느끼타는건 시간이 많이남고 편한다고 할수 있어요 글고갱년기가 되면 더 힘들거예요 퇴근후 나만의 문화생활을 추천 합니다 다른생각 할수 없게 만드는거죠

예 당구를 배워 볼까 하는데 돈이 문제네여 ㅎㅎㄷㄷㄷㄷㄷ

토닥토닥 힘내시길

고맙습니다

평생교육같은데가세요
저도 혼자사는거 20년차입니다. 뭐든. 나쁜짓빼고 도전하세요.화이팅.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