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율하타이거unk
인증 25회 · 1주 전
❣️ 할아버지의 유머
할아버지들이 모여 있는 공원 앞으로 초 미니스커트를 입은 아가씨가 지나가자 다들 한마디씩 했다
"정말 말세야. 저런 치마를 입다니"
"요즈음 것들은 참....예의도 없어"
"에고 빨리 죽어야지.
그래야 저런 꼴을 안 보지."
그런데 한 할아버지만 조용히 앉아서 아가씨를 바라보자 옆에 있던 할아버지가 물었다.
"자네는 어떻게 생각해?"
그러자 할아버지가 웃으면서 대답했다
"나? 나야 뭐, 그냥 고마울 뿐이지, 하하하하"
💚 이왕에 보는 것 아름답게 보면 행복하고, 긍정으로 보면 더욱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긍정과 부정은 항상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각자 생각하기 나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06
열매_m6mz
1주 전
뭘 어떻게 생각해?
타임머신타고 미래의 세계를 보고 잇다는것이라요
수수깡
1주 전
무슨유머래요?
농담하는거지요?
웃어야하나요?
피~~~~~~
웃음은 어디가고바람빠지는소리만
뇌피셜히게단디즘
1주 전
유머나 농담은 아니고
같은것을 보더라도
긍정적으로 보느냐
부정적으로 보느냐의
차이가 있다는 말이고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좋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보단
행복할거라는
교훈을 주는 내용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