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저학년때는든시간안넘기구시간정해서하게했어요~지금6학년인데...지금은게임도게임이지만친구들과전화디엠많이하는듯해요~
저학년때 1시간정도한거같네요 그이상은안시키고 지금은 공부하기전 가끔하고 공부하고난후는 못하게하구요 초5공부는잘해요
로블에 빠져서 1시간 정해놓은것도 안지키더니 로블을 삭제 해야할것 같다라고 조근조근 얘기했더니 1시간 지키고 있어요~

너무 짧은데요?
저는 35세 아빠인데 10살 아들과 7살 딸과 하루 1시간 반 정도 로벅스하고 있어요 이제는 아들 딸 친구들도 같이 들어와서 통화하면서 해요. 음 제 생각은 그래요. 아이들에게 모바일 게임은 이전 조상님들 제기차기부터 경찰과 도둑 스타크래프트 로블록스로 변화해 간다고 생각합니다. 시대에 변화에 따라 아이들의 선호도가 달라지는거죠. 그렇다고 지금 아이들이 밖에서 경찰과 도둑을 한다? 요즘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선호하는 걸 맞춰주려고 하고 있어요. 다만 운동도 더 시키고, 눈 나빠질까 조절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크게 뭐라하지 않아요. 밥먹고 8시 게임 시작인데 그 전에 숙제 검사하고 안되있으면 그날은 못해요. 그래서 늘 집에오자마자 아이들이 숙제를 부리나케 하죠. 학원도 4-5개 삥삥도는 아이들이지만... 시키지도 않았는데 숙제 하고 있는 아이들이 기특할때가 있어요. 사실 기특해서 놀아주는 부분도 있어요. 그런데요. 함께 놀아주니깐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유대도 생기면서 게임도 스스로 하루 건너 할 때도 있어요. 왜냐하면 제 걱정을 말해줘요. 아들 딸아 사실 게임하는거 즐겁지만 아빠는 너네 눈 나빠질까 걱정되고 학교 학원 힘든데 좀 쉬고 내일 할까 하면 또 이야기 들어줍니다. 대신에 같이 야식도 먹으면서 놀기도 하죠. 그리고 현질도 이야기하는데 저는 아이들이 설정한 목표 이루면 해주기도 합니다!
공감이 되요~시대가 무조건 안된다 해서 될 일이 아닌것 같아요~생각이 좀 바뀌네요~^^

하루 1시간정도요

애들 키워놓고 보니까 아이들이 자기가 해야 할일을 한 다음에는 (숙제또느 복습등) 하고 싶은거 많이 하게 두세요 그래야 전문가가 탄생 합니다

제의견은 부모의 시선이 아닌 아들입장인데요. 부모님이 막 정하기보단 아들에게 물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아들아 게임 재밌니? 아들은 이게임이 왜좋아? 이런거부터 물어보면서 아들이 게임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아간후에 하루에 몇시간 하고싶은지 또 친구들이랑 같이 하면 친구들은 보통 몇시부터 하는지 이런것들을 다 물어보면서 아들의 의견을 참고해서 조절해주는게 좋아보여요. 물론 중독되면 안되지만 게임이라는게 마약도 아니고 몇시간 더 한다고 중독되진않아요 제가 살아보니까 게임이던 뭐던 어렸을때가 아니면 이렇게 친구들이랑 같이 오랫동안 뭔가를 하는게 힘들더라구요 크면서 학원다니랴 공부하랴 쫒기다보면 초등학생때 오히려 더 많이 놀껄그랬다고 후회되기도 해요 뭐가됬던 결정은 아들분이 하는거고 부모는 그걸 도와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다른것보다 아들분과 직접 대화해보고 결정하는게 좋아보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