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혼생각이 있다면 그런건 처음부터 오픈하셔야죠.....

안녕하세요
요즘 같은 세상에도 그런분이 계신다는게 이해불가 입니다 ...
참잘하셧네요 사실숨길일은 아니죠^^용감하셧네요
(응원해요) 그래요!!더 큰 사달 나기전에 확실하게 하셨네요! 살다보면 또 다른 인연이 올수있음에 응원해요!화이팅~~
씨부래 노사연이여? 언넝 2부 고고
본인에아들을숨겨서는안됀다고생각해요
폭풍같이 화를 내고 난폭하고" 여기서 답이나왔네요 답을알고계시고
마음 아프네요
윗분 말씀처럼 폭풍같이 화내고 거칠고... 성격 딱 나왔네요 진작 알게되서 천만다행

저는시골에서농사를지니우가시골에시집오겟어요시골에오면진짜좋은여자죠

(좋아요)

(환영해요)

(응원해요)
똥차 떠나면 새차 오죠? 저는 이제 남편에게 전화안해요. 어제는 뜬금없이 전화와서 왜 전화안했냐고 니 엄마랑 통화하는것도 지칠텐데 내가 이제부터 전화 안한다고 그러니까 웃으면서 허허허 고맙네..그래도 아들은 자주 궁금하네요. 문자오면 반갑고 여친도 있으니 전화를 더 안걸게 됐어요.너무 찐하게 연애를 하지말고 주변에 친구들과 밥먹고 즐겁게 산책하고 지내세요.
새차오면 뭐해요?죄송하지만 내복이 까진걸?ㅠㅠ

맞아요 내복이 거기까지인걸요 ^^
잘 키운 아들들로 만족하심 최고죠? 아들의 속썩임 보다는 남의~편이~속섞임이 그나마 훨씬 나으니까요!
우린소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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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낼 일입니다. 결정사에 조건을 말하고 처음부터 그 사람이 알고 만났어야 해요. 그 사람의 소중한 몇달의 시간과 돈과 정성이 한 순간에 뭍혔는데 나같아도 불같이 화 내겠어요.

처음부터 이혼과 아들있음을 혼인소개소에 얘기 하고 그에맞는 배우자를 만나하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어떻케보면사기에 해당합니다

연락주세요

(응원해요)

끝!

한번만날수있어요

연락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