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버리세요 ㅠㅠㅠ

재활용도 안돼요

전 그래서 이혼했어요.이십년간 백수였거든요. 애들교육에도 안좋구 ㅎ 결국 아이도 제가 키운다는조건으로 바이.지금은 힘들지만 잘살고있슴다

맞아요 저도 돌싱요
자랑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란게 맞더라구요. 여자가부지런하면 남자는게으러진다는대 그말인정하기 시렀지만 맞더라구요. 상대방은편하죠. 밥나와 스트레스없어 편안해..이게 길어지면 당연한게되버림..시댁서 니가고생한다 고생한다 하는말도 듣다보면 내가 노비로 이집에왔구나 하고 깨닫게되버려요.. 하지만 나도 소중한딸이에요. 지금처럼 견딜수있으면 견디시고 아니다 싶으면 제거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맞는말씀요
나도

평생 먹여살리시지 않으시려면 지금이라도 내다 버리세요 혼자 아이키우시면 한부모가정 혜택도 며너가지 받으실수도 있어요

대형면허 따서 시내버스 해보라고 하세요 일반 직장 적응 못하시는분들은 시내버스가 잘 맏아요 저두 여기저기 떠돌다가 시내버스회사에 취업후 18년 되었어요 이제 다른곳 기서는 일 못하겠어요 급여도 좋아졌어요

여러가지 혜택

밥 주지 마세요
ㅋㅋ
이혼하세요. 책임감 있는 싱글 많습니다.

우리마트에 와서 쓰레기봉투 사다 버리세요

ㅠㅠ 힘들겠네요

헌번백수는.영원히백수다.그개 최고의.직업이다
이혼이 답.. 사람 고쳐쓰는거 아님. 더구나 생활력없는 남자는 그냥 한량. 백수기질. 평생 모실 자신없다면 내버리는게 답임.

그래도이혼은반대여이혼해봤자좋은삺이기다린것아니고잘했심해서잘살아보세요돌싱대봤자앞날이까마됬하니

돌싱되니 너무 행복요~^^
언제 결혼 할래요
밥을 먹이지마요
제 생각입니다. 부부사이에 공감과배려가 없다면.. 상대편의 고통에 대한 공감과 지쳐가는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 그것도 6년이나... 사랑=희생 아닙니다... 누군갈 사랑하는 사람은 게으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돈 안벌어다주는 놈 먹여살릴필요 없어요 한부모가정 한달에150만 나와요 그리고 소일거리로 돈벌면 잘먹고 잘살아요 스트레스 안받고요
나이스

그놈 버리세요
가정에 책임의식이 없는데 직장에서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일 할까요? 그러니 오래다니는 직장을 못다니고 일용직을 전전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는데.. 오래 고민한다고 답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엔 답은 나온거 같은데요
가족상담 받아보시고 더 나은 결정 내리셔야할것같아요.

갈수록더해요그냥나오세요평새그리살지안을거면

이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