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재산이 얼마나 맏이에게로 넘어갓는지 이제 알아볼것이다
맏이가 관리하겟다고 인감받아 가더니 그것으로 명의이전인지! 포기각서인지 알수없는 서류로 인감을 받아갓으며.
서류를 읽어보려고 해도 남편나이 40도 안되엇고 맏이가 화를 내더라 당시 차표 끊어놓고 왓다 시골바쁘다 빨리가야하니 그냥 찍어라!
난 해주지마라 햇지만 남편은 우리형 그런 형아니라더니ㅡㅜ
남편은 순순히 응한다
그동안 형을 맹신한 결과엿다
이제는 둘째며느리인 내가 알아 보리라
큰며느리 우리아기 돌도 안된것 기차여행 처음이고 명절에 나혼자 아기데리고 시골 내려갓는데
가자마자 울어댄다 난 쩔쩔매고 내나이 25살 오후 어둑할때 도착햇는데도 밤까지 울다 말다 계속....
큰며느리 소리친다
자다가 깨서 밤12시 "왜 이렇게 처울어"!
썩을년
방에는 나와 아기와 셋뿐이엿다
난 큰며느리 그얼굴 그표정을 잊을수가 없다. 한마디로 위로라던지 아기를 안스럽게 보질 않앗다
썩을년
어느날 명절에 가니 애들 유치원때
아궁이에 불때는 나에게 하는 말 서서
부모님 재산 없어 동서도 그리알고. 받을 생각하지 말어
난 큰며느리 무서워서 말도 못햇다
또다른 명절 설날 갓다 아기들 데리고 보일라가 고장낫단다
설인데 집이 냉골이다!그런가보다 하고 냉골에서 시골 거실서 남편 나 아기들 큰아들인지 또 누군가하고 잣다
그런데 보일라가 고장이 이니엿다
아침에 그집아들이 엄마에게 따지듯이 그러드라 "왜 보일라를 안키는데 애들도 잇구 어쩌구 저쩌구 가만히 잇드니 좀잇드니 집이 훈훈해 진다 둘째 멍충이 같은 날 많이 미워하더라
공무원 세살많은 동서는 당당히 시골 안방으로 들어가 자더라 전기장판이 잇는듯햇다 큰며느리도 공무원 동서란 들어가자더라ㅠ
나도!세살 많은 동서를 동서라고 부르지 못햇다 나이도 많고 직장도 좋구 철도청공무윈 키도 크고 그시대 자가용 끌고 오고 밍크코트에 말솜씨 또한 인기다
난쪼그라든 볼것 없는 둘째며느리말없이 일만 하다오게된다
어느날 재사끝나고 부억에서 (신식부억)
네명의 며느리가 차를 마시기자고 햇는데 세째 동서가 나에게 하는 말?
애들 이름부르며 누구엄마도 커피마실거지.! 기분이 나쁘다 속에 담앗다 지. 큰며느에게는 형님형님 하면서 둘째 형님에게는 누구엄마
집에와서 남편에게 말햇지만 둘 형제 둘째 셋째 둘이 대화해도 워낙 세째 공무윈이기가쎄서 안됫다
그후도 꼭 그동서가 나섯다 날 못마땅해 햇다
일일이 다쓸순 없다
시골안간지 25년 됫나 남편만다닌다
지금은 제사 다업애고 성산 낙골당 방문으로 끝낸단다
어느날 셋째하고 대화좀하려고 햇더니 안통하네 앉아서팔창을 키더니 콧방귀를 끼엇싼다 아무리 살살 말로 들어가도 얍본다
그러더니 언성이 높아지더라 난입을 닫앗다 넷째 반공무원이 들어와 셋째를 말린다 난 가만히 잇엇다 명절이니까
(사건은 시어머니 일줄일입원 동서들 돌아가며 병원서 하루씩 병수발 난 아팟다 그리고 집에서 부업을 햇는데 날짜를 마추어 주어야하는 부업이엿다 양이 많앗다 큰며느리도 겨울이라 시골일이 없엇고 셋째도 철토청공무원이라 시간내기가 자유롭더라 월차 연차 쓰고들 하고 하만 셋째 동서는 맏이랑이시간이 잇구없구 떠나서 내가 할도리를 안한다는 것이다)
셋째 동서랑전화로 좀다투는데 전화기를
옛날은 집전화 기분이 나쁘니까 전화기를
탁~끊는 소리가 들린다
그후 동서랑 화해하려고 한개 잘못이엿다 그냥 찌그러저 잇을것을
동서는 키도 큰데. 팔장은 여전히 풀지 안는다 그리고 막네동서가 말리니까 더기가 등등하다
난화해하고 싶잇는데 안된다
그때 일을 풀고 싶다더니 하는 말?
지실랑 경찰인데 사건은 지나가면 묻지 않는단다. 그런데 왜지난일을 가지고 그러느냐란 것이다
그러더니 문지방에 서서 계속 오바이토 더러운 말들을 내뱃는다
그때 몰랏는데 셋째 동서 남편 서방님이 마당에 멍석깔고 앉아잇다가 동서보고! 소리를 지른다 아들 이름을 부르면서 동서는 여전히 팔장을 안푼다
그리고 아들 이름를 부르며 소리를 치니 분하다는듯 막내 동서에 의해서 부엌로 가는데
부억으로 들어가려면 작은 나무문이 잇다!이문을 발로 집어 차더니 다시 발로집어 차면서 닫는다 꽝~~
그래도 부억으로 갓다 명절이라 일을 해야지. 일이 어느정도 끝나고 부억이 신식 부업이라 안방같이 잘해놓앗다!넓고
상에서들 밥을 먹는데작은집 어른진 작은아버지께서 계셧다. 작은 아버지께서 들으셧는지 밥을 중간쯤 먹는데 한마디 하신다
명절에들며느리들이 언성을 높이고 그러면되겟느냐
난 죄송합니다 화해하자는 내가 미련햇으니까 그런데 아랫동서가 순간 숫가랏을 상에 힘것내리치며 내려놓고 일어나더라
순간 다들 고요하니 셋째 동서에게 집중한다 난 가슴이 벌렁거렷다
안닐되겟어서 둘째 작은엄마집으로 피신햇다. 집으로 갈수도 없엇다 남편은 형에게맹신햇으니까
난 작은 집에서 하룻저녁 자는데 남편이 밤12시쯤 오더니 하는 말 동서한태 사과 하란다
뭔 사과해?
나이도 30도 안된상태 내가 동서에게 지난일 가지고 풀려고 햇던것을 싫다 햇더니 막무간에 내 팔을 끈다
나도 고집이 잇다 작은마 집엔 작은마 식구들도 잇구 한대 그자리서 팔을 집고! 끌고 가려고 한다 난 이혼을 요구햇고 나보다 동서와 식구들을 무서워하는 남편이 사람같이 안아보엿다
아마도 큰집에서 한마디 먹엇나 보다!내내가 그랫다고
가만히 보니 이집며느리들은 맏이 부터도 사건이 생기면. 시때 장소 안가리고 폭팔해서 남편이고 식구들이고 제압해버니드라 진짜 놀랍다
먼저 큰며르리가 어느날 그랫다 셋째 동서 기분 상하게 해서 셋째 공무원 시댁 안오면모든 책임을 지라 하더라
그래서 아무말도 말도 못하고속에 담앗는데 이번 명절에 큰집을 나왓으니 다시 들어갈수도 없구 잇는데 재사 끝나고 시어머니 작은마두분이 오셧다
그리고 이리와서 앉으래서 앉안는데 날 혼내신다 일단 어르신이고 시어어니고 명절이니까 잘못햇습니다 몆번하고 분위기는 안망쳣다
그리고 속으로 다짐햇다 다시는 안오리라
그리고 안간게25년 된것같다
큰집애들 아들 딸은 모릅니다 지아빠 엄마가우리 상속분 속여서 포기각서인지 명의 이전인지 사기 친것을
내가 그땅을 팔다한까 노후 대책으로 나둔다햇는데 그냥 나두니 형이 낼름해버리지
중간 큰아들 못된것은 다못쓰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번에 도대채 재산이 얼마나 가저갓는지 알아나 볼려고 합니다
탐정이 없이는 안되서 탐정끼고 알아보려고 합니다. 탐정들은 가능하더라고요
첫째ㅡ?
둘째 땅ㅡ1200평
셋째?
넷째?
다섯째?
위로 누나둘은 빠졋고
40년되갑니다 아들에게 넘겻거나 팔아
돈으로 갓을지도 또 현제는 우리땅에서 과일농사ㅡㅜㅡㅜ
얼마를 가저갓는지 알아야조 명절에 이젠 다들 안모입니다 제사도 없애고또
공무원 며느리 또 반공무원 두며느리리들 이혼하고 셋째 서방님은 지방가서 땅사서 사는데 동네 이혼녀랑살고 넷째도 중국여자를 살아요
둘다 경찰과 구청공무원들이라 물질적으로 어러움없어요. 30년 정년퇴직햇구요
남편은 나보고 하라네요
겁나나봐요 몆번 싸웟지만 큰형 입에 개거픔물고 덤벼요
걷으론 순하다 순하다 순수함이 넘쳐요 속은 놀랍도록 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