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고생이였고 나를 위하는 지금은 아주 좋습니다. ^^

보고싶다

어떤게 보고 싶으세요?
착한늑대와 나쁜되지 새마리 거리의시인들 코노가서 부르고 오세요

코노.. 고민해 볼게요^^;;

용기내요

지금 용기내기 일보전 입니다.
생활비한번 못받으시고 아이키우시면서 어떻게 사셨나요?ㅠ 하루속히 결정하시는게 편하실듯합니다

천천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마요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까요?

월급을?? 생활비관련 남편분이 하시나요??

남편이 다 했었어요. 지금은 .. 제가 하는게 더 많아요. ^^

결혼 몇년차인지 모르겠지만... 남편을 잘 못 길들였네요 생활비를 한번도 받은적이 없는데 오히려 월급을 타면 남편에게 모두보내다뇨 요즘시대 이런 분이 계시다니... 남편분이 여유있는 ATM으로 생각하기전에 본인과 아이들 미래 잘 생각하시길요

나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가슴을 때렸어요.

헤어지세여

그러기 위해 힘을 키우는 중입니다.

당장헤어져

당장은 어려워요. ㅜ 힘을 키워서 멋지고 우아하게
능력도 있으신데 더이상 스스로를 기만하지 마세요 층분히 사랑받고 인정받을 자격 있으세요 흘륭한 분이세요

사랑받고 인정받는거 아주 소중한 일입니다. ^^

참 세상 요지경이라지만 이해하기가 넘 힘드네요 겪어보지 못해서요 현명한 판단 잘하세요

그때의 나를 봐도 그래요.. 하지만 탓하지는 않아요. 그때는 그게 맞는 줄 알았고 그건 아주 나쁜 결과를 가져온거라..
왜? 첨부터 잘못된거같군요 생활비도 못받음서 왜월급타면 그것까지 받쳣어요 이해가 안가네요

그러게요.. ㅎㅎㅎ 그때는 어렸고 그렇게 하는게 맞는 줄 알았어요..^^;;

생활능력 되면서 남편에게 종속될 필요 전혀 없지요 이제부터라도 정확히 선그어 생활비부터 부담시키고 그간 기여한 부분 증거로 정리해 두세요

이젠 바보짓 안해요..^^ 증거까지 내밀면서 똥물에 빠지고 싶지 않아요.. 본인도 인정해 주겠죠.

살지마라

네.
자신의 아내를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 남편이라면 긴 세월 어찌 같이 살수 있을까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잘 판단하세요.

네. 누가봐도 가치있어 보이는 사람 되고 보니 그동안 바보짓해서 후회되요.
당신은 충분히 가치있는 분이예요.자신을 자책하지 마세요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감사해요 ㅎ
바람은 나쁜거죠.. 조강지처 버린사람은 언젠가 벌받을 겁니다

아.. ㅎㅎ 아쉽지만 바람은 안피웠어요..
다행이네요..^^

용기가 부족하면 지금처럼 똑같이 사시면 됩니다

용기를 낼 수 있는 힘을 키우고 있습니다. ^^

힘내세요남편벌고자식버라ㅡ남편후배라바람나서굿애플2차 516 예서동거하는며자도잇음시장통중은감자탕집종업ㅇ원임 여날우리바맛간주인임

힘내세요.. 버릴건 버려야죠..

월급을 타면 보내줬다가 무슨뜻일까요

벌어서 다~ 줬습니다.

저희 고모가 미모ㆍ능력 다 되는데 편견님처럼 그렇게 살아요 어머님이 생전에 넘 속상해 하셨지만 고모가 넘 사랑하닌까 그렇게 평생을 사시더라구요 부부간에도 더 사랑하는 사람이 지더라구요

그러셨구나.. 고모님도 안타까워요.. 저는 감덩 다 사라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