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입니다
아멘이요
모야~~ 매몰차게 떠난거 미안했다 한마디 사과도없이 어딜 얼렁뚱땅...으이그... 지땜에 많이 힘들어한거 알면서 이제와서 (괜히 전화해서는) 다 아물어가는 상처를 긁어쌓노.. 몬난넘.. 할거믄 진작 했어야지 매달리면 한번 눈딱감고 만나주겠다는거야모야 아으~~ 아쉬우니 연락한거면서 반응이 시원찮은거 같으니 의미부여하지말라고... 지 존심 구겨지는게 싫었나봄 존심이 밥멕여주나 전화 받은건 잘했고 그래야 아쉬움 후회 미련이 없지 떠볼려고 전화한거네 존심보다 사랑이 크다면 다시 전화올거임.. 대화내용보니 안올거같긴하지만..ㅜ 저정도면 딱 자르는게 맞음 난 그랬을듯... 참고만
와^ 핵심만 콕콕 찝어 말 잘하네 전화 받은건 잘한거지 무슨말 하는지 들어도 봣고 ᆢ 안받을 이유라도 있어~? 전화오면 받는거지 2시간 동안 통화 햇으면 서로 감정이 나뿌지 않으니 길게 할수 있는거지 난 지금껏 20분 이상 통화 해본적이 없음 암튼 뭐 또 생각나면 연 락 오것지 잘햇어~
응내가 글이길어져서 많이못적엇는데 삼년후통화하자는 장난스런ㄴ농담말이엇고 담에또 통화하자 생각나고그러면 담에 하자고 그랫어 난 매일할줄알고 ㅎㅎㅎ 아프지말고 잘지내란말이 .. 좀그랫지만 밝게 그래안넝하고 끊엇다 . 오래 그간어캐살앗고 얼마나힘든일이 잇엇고 안부 일어난일 다묻고 듣느라 나만금 그도 많을일이잇엇고 힘들어햇더라 회사일 .사람. 연말에 전화하고팟는데 괜히 날또 흔들어놓을까봐 못햇다면서 ...그러더라 몸도않좋은거 이제다내려놓고나니 스트레스가 덜해져서 좀금씩좋아졋데 살이 90키로까 ㅣ 쪗데 ㅎ
그동안 계속 생각 햇나보다 남자 존심상 당장 만나고 싶어도 말 못하고 담에 또 통하하자라고 말 돌린거 같구만 서로 감정이 좋은데 왜 헤어지게 됫는지 안타깝구만 ᆢ
그치그치 안 받아봤음 오만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힘들었겠지 아프게 끝났는데 1년이나 지난 시점에 뜬금 2시간통화는 예상 못했지만...;;; 그거 보면 그만의 표현방식인가 싶기도 하고..
밥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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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듯도없아요.심심해서웃자고 올려봐서요
어떻게 나오나 동태 살펴보자 해서 했겟지 3번씩이나 할때는 남자쪽에서 꼭 통화하리라 맘 먹은거지 일년넘어서 첨 통화인데 서로 얼마나 서먹 햇겟어 앞으로 인연이 남아 있다면 또 전화온다 뭐든 억지로는 안되는거니까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자
참네 이게 무슨 드라마 야? 담화기다리낭 ㅎㅎㅎㅎㅎ 삼년후는 농담으로한소리고 나중에 또 생각나면 또 전화하자 라고말하더라고 난무슨상상을한건지 내일또할께 라고 할줄알앗거든 .. 그럼내가 ..나중에 봐서 라고 말해야하는데 ㅡ .ㅡ 다꼬임 머암튼 .. 동태 살핀거지 ㅌ일은하고잇는지 머그런거 아니겟엉 .? 그랫다생각하니 괜히 받앗나싶어 회사에서 안좋은일로 심고생스트레스로 무지힘들엇다하데 배신머그런걸로 엄청많이 감봉될만큼 그런일 마구 마구 하더라 머암튼 다들어주고 그랫지머 .. 전화를 기다릴까봐 짜증남
드라마보다 더한 절절하고 애절한 로맨스 스토리잖아~ ㅋㅋㅋ
아이구~~ 이를 어쩐다냐 전화 한통에 눈 녹듯이 맘이 싹 녹아버렸나부네ㅠ 하 나쁜넘 다시 또 힘들게하믄 내 가만 안두고싶네.. 기냥 콱 멍석말이를 해버릴라부다

전화받기싫으면 지금이라도끊을께 엊쩜.이리똑같을까
헛 ....혹시 ...사십대후반 독거노인?

나?
닮앗다길래 혹시 그사람이 ㅎㅎㅎㅎ
봄날님 헤어진 그남자 사십대 후반 남자는 아니것쥬~?
잊으라 했는데~~ 잊어달라 했는데~~ 노래가 생각납니다.
ㅠㅠ

사랑은.봄비처럼 내마음적시고 이별은겨울비처럼 두눈을적시고
ㅠ .ㅠ

임현정노래 아침부터들으며 궁상,
나는 받지 말라고 했다 ㅋ 전화안받으면 문자로 잘지내 시작으로 뻘소리 할꺼같아서 문자보고 전화 받으라고 했다아
아몰라 - - ㅇㅓ 휴
좋드나? 막 아리드나..? 설레드나..? 끊고 나니 허탈하드나..
아몰라 첨엔좀 쌀쌀맞게대하다가 말하고보니 신나게 수다떰 끊을때서운하면서 다음날생각해보니 짜증남
온갖 감정이 소용돌이 쳤군... 1주일안으로 전화 또올꺼같다..
글 읽었는데 마음이 어떤거임 받아서 좋기두 하구 한편으로는 짜증나구 또 한편으로 서운 그냥 흘러가게 둬 인연이면 또 이어질거구 아님 완전 잊혀질테지 아무튼 속은 좀 시원하기는 하겠다
응 ... 어젠 답다하다가 괜히 그랫다싶고 오늘은 그럴수잇겟다싶다가 모르겟엉 나는 이제 울지않을꺼고 멍하고싶고 웃고싶고 밝게 살고싶다는건 더확실해 ㅎ 그를원하는것도 맞고 그를 잊고싶은것도맞아. 흔들리고싶지않고 더단단해져야겟다싶어 근데 내가 연애를 한다면 비슷한사람을 찾을꺼같아 .. 회사에서 힘든일 겪고 스트레스엄청받아서 힘들엇데 죽을뻔햇다더군 나한테 다말하고 싶엇나봐 내가 싹퉁바가지가 아닌걸 다행으로 생각해야할꺼야 니인생살라해놓고 그깟힘든일한개생겻다고 쪼르르 다시전화하다니 머하자는건지 모르겟다 상등신 .. 서로반가워햇지만 수다실컷떨고 마지막 인삿말이 아프지말고 잘지내 담에또 기회되면 통화하면되지뭐 ㅇㅈㄹ.. 치암네에 .. 내상태 간보려고 햇나 .? 형 ..나도 모르겟다 ... 짜증남 ㅎㅎㅎㅎㅎㅎ 계속 고양이처럼 늘어져잇고 싶엉 ㅎㅎㅎㅎㅎ 형 오늘 더운데 시원한거 한잔햇엉 ~? 신나게 일햇수 ? 시원한거 한잔 때리셔유~
난 어제 오전일하구 점심먹구 오후일 끝내고 친구가 깻잎김치 해놓았다구 가져가래서 저녁밥줘서 먹구 친정엄마처럼 바리바리 싸줘서 한동안 장 안봐도될듯 그런데 그분 성향이 우유 부단함이 있거나 하지않지~ 연락 했다는거는 마음이 있다는건데 동생 또한 싫지 않으니 기다리기도 했던거구 연애를 한다면 비슷한 사람과 하고 싶다는건 그사람이 좋았기 때문일거구 그런데 그친구 처지가 힘들고 스트레스 엄청받아서 죽고싶다보니 그래도 기억속에 동생을 보고 싶어서 연락은 한건데 붙잡지는 못하겠나보다 으휴 좀 왠지 짠하네 짜증 나두 스트레스는 받지말어 병나겠다 만병의근원이쟎어 물흐르듯 지내보다보면 이렇듯 저렇듯 방향이 보일거야 늘어져만 있지말구 짜증날때는 정말 움직여줘야해 그래야 힘이나지 잠도 잘 잘거구 입맛도 좋아지구 뒹굴이좀 하다가 맛저해
형 고마워 ㅎㅎㅎㅎㅎ 된장콩잎에 족발 몇점 사먹엇더니 맛잇더라고 희안한 조합인데 그냥 그렇게 먹엇엉 ㅎㅎㅎ 따로삿긴한데 ㅎㅎㅎ 개꿀 반찬 싸주는 친구가 진정한친구 ㅎ 멋지다형 한가득 얻어오면 또 한가득 가져다주고 정잇게 사는 삶 너무 좋고 부럽 ~ 형은 참 잘살고있넴~ 칭찬겸 응원해 막 신나가지고 즐겁게 아프지말고 살자 형~ 아롸 찡 ~^^
응 정있게 사는삶 그것두 아무나는 아니구 고운사람만~ 경상도쪽은 콩잎으로 찬을 해먹던데 울 막내올케보니까 경기도는 그걸 모르는데 올케 들 때문에 먹어보았거든 맛있더라구 족발 나두 엄청 좋아함 나는 삼겹살에 친구가준 깻잎에 배추에 쌈싸서 동치미랑 먹는중 식사 했다니 좋으네 잠도 잘자야해 고민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