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들이라도 볼 수 있는게 어디에요 난 기러기라 애도 자주 못봅니다
더 고통스럽겠네요... 다른분을 만날 기회조차 없는... 힘내세요.
외롭긴하지만 이번 생은 포기 ㅋㅋ
저는 여사친 없고 그냥 살고 있는데 원래도 혼자 잘놀아서..여친 있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지금도 괜찮고 그러네요

본시 일체 유신조라 외롭다하면 외로울 것이고 즐겁다 하면 즐거울 것이니 이또한 둘이 아닌것을... 부디 평안한 주말 되시길 🙏
자신에게외로울시간주지말고 좋아하는 취미나 방법을찾아서 바쁘게 살면서새로운 기쁨으로 잊어야죠

좋은 여자 만나기는 하늘별따기입니다 잘못만나면 신던 양말짝이라도 벗겨갈려는 사람 만나면 큰일납니다 시간을두고 천천히 느긋하게 사람 정확히 보고 만나셔요

그마저 벗어주고 보냈어요
진짜 그러더라구요.... 남자든 여자든 우리나이대에는 다들 여우라...
조만간 저두 이럴거같아 걱정이긴 합니다..그래서 전 강아지를 키워보려하네요

다그래요

마음이 가는대로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후회가 줄어들 겁니다.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한번 친구로 결정나버리면 감정이 안생기더라구요. 우리나이대가 특히 더 그런거 같아요. 첫느낌이 중요한듯해요.

짝이 있어도 외로울때가 많고 ...

이혼이 뭐 어때서요 힘내요 외롭고 쓸쓸하고 때론 행복하고...감정이 신기한거 같아요 근데 누구한테 딱 말할곳은 없고.. 그래서 더 외롭고 완전 공감해요
진짜... 딱 그런거 같아요. 그 뭐랄까...풍요속에 빈곤?? 그런느낌이랄까요...

진짜 단단한사람 혼자임을 즐기는 거래요~
근데 그게 되나요?? 혼여. 혼영. 혼술 아무리해도... 공허함과 허전함은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그걸 즐겨요.. 저는 12년차인데 처음5년이 딱 그랬음. 외롭고 서글프고.. 다음5년간은 뭐빠지게 돈버는데 집중. 최근 2년간은 아무 고민없이 인생 즐기며 살아요
최소 10년은 되어야 하나보내요.

돌싱그다지좋은것아니네요집에기다린사람이있어야
돌싱10년차도 외롭긴 마찬가지입니다 나이들어 누구만나기도. 싶지않고..

저도 돌싱남인데요 한번만나볼래요?
어디사는데여?ㅋ
두분! 응원합니다.
묻고는 안나타나네여ㅋ
원글님 그마음 너무 공감가면서도 나만그런게 아니구나~~싶네요

여사친중 내꺼로
여사친 딥따 많아도... 제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안가요. 느낌이 중요한데... 없네요..

여사친의 친구 ㄱㄱ

혼자사는 훈련이 부족한듯 주변에서 할수 있는것 몰두할수 있는꺼리를 찾으시길ᆢ무엇이든지

돌싱이라서 그렇다기보다 돌싱이면 애도보러 가야하고 자기 수입중 일부 전처한테 줘야하고 이런거때매 만나기가 꺼려지죠
전 양육비 일시불로 줬는데요.

그럼 여자한테 그거 어필하세요 앞으로 돈들어갈일 없다고 이미 정산끝이라고

3년이면 상처는 괜찮아 졌나요? 마음먹기 나름이고 집중할수 있는 취미 생활을 해보세요 ㅜ 여친생겨야 마음을 추스릴텐데 힘내세요ㅜ
감사합니다. 열심히 돌아 댕겨볼게요.

훌훌 털어버리세요 우울하다 공허하다 외롭다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본인을 위해서 잘사시길 ~~^^ 스스로 본인을 사랑해주세요 오늘도 수고했다 토닥토닥 긍정적으로 살다봄 좋은일 있어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