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그러시군요 잘오셨읍니다

(환영해요)

안녕하세요..

마자요. 항상 남의편이지요

그러려니~~하고 살아가지요
방가워요 ^^
현충일은국기계양안하나여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마음 비우는 연습을 ..,

남편도 자식도 내것 아니죠 나 자신을 사랑해 주세요 오늘도 고생했다 토닥토닥~~^^
정말. 내자신뿐입니다
어서오셔요

자식을 낳은죄 가장 크지요 모든자식이 잘 되기를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쓰앵님 반갑습니다 그래서 남편입니당 ㅎ

(수고했어요) 마자요 내 건강히 최고

자식걱정 내려 놓으시고 남의 편 내편으로 만드세요. 자식 백날 걱정해봤자 지 멋대로 살지만 남의 편은 노력한 댓가가 있을수도 있어요.

옳으신말씀요. 자식넘들. 시집장가가면 지네밖에몰라요 그래도 내곁에남는건. 남편 마누라뿐이에요
어서오세욜

자식걱정하는만큼 남편분은 잘 챙겨주셨는지도 궁금해지는군요. 사람사는 게 결국 자신이 하는대로 되돌려받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나이들어갈수록 자식보다는 부부끼리 더 챙겨주고 가까이 다가갈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나이들어 부부끼리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노후의 삶은 더 불행해질 뿐입니다. 나이들어 다른 사람 찾아가도 환영받을까요? 나이들어 몸 늙고 가진 거 없으면 누구도 반겨줄 사람없습니다. 자식도 내가 도와줄 힘이 있고 능력이 있을 때야 좋지만 그들에게 아무 도움도 못되고 신세만 끼치는 신세가 되면 찬밥덩어리됩니다. 늙어서도 그래도 서로 챙겨주고 의지할 사람은 싫으나 좋으나 부부밖에 없답니다. 상대방이 바뀌길 바라지마시고 내가 먼저 베풀고 다가가보세요. 남의 떡이 커보이고 좋아보여도 그건 다 허상이고 나한텐 1만큼도 도움되지 않습니다.

사람인성의 따라 틀리죠 한만큼 되돌려 못 받는것도 세상에 많아요 문여기인 말대로 다 되면 아웅 다웅 할일이 없겠죠

60년같이 살면서.남편이내편이아니고.남의편이라생각드는건.순전히.님의.잘못이라 생각되고.~아니면.랑이란작자는.배은망덕한자이거나.둘중하나임니다.^^되돌아보고.생각하시고.관계회복을위해.뭣을햇나.생각해보시고.서로.그나이쯤되면.짠한생각으로.서로다독이며.살때같은데.ㅡ맘대로안되는게.세상사 이긴하지요.ㅠ

왜 남편이 내편이 아니면 아내분이 잘못 됐다고 단정하시나요 아무리 잘해줘도 그런 남편도 많아요

단정하는게아니고.둘중하나라고.햇어요.ㅎ그렇게잘해주는데도.그런사람 있다면 랑이잘못된사람인거죠.ㅎ보통평권 균적으로.~~
안녕하세요. 자알부탁드려요
남편은 그냥두고 내편 한사람 만드세요

내편은 신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