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ㅜㅜ 남편돈도 아니고 진짜 너무하네요

실화인가요????? 자작글이길 바랄 정도로 충격적이네요;; 자녀 옷 사주는데 12만원 가지고 미친년이니 돌았냐느니 정신병자 취급이라니 어디서 그런 폐급을 주우셨나요ㅠ
진짜충격적이네요....

그러게요 아빠가 너무하시는거 같네요 구지 그렇게까지 욕하고 그러실일은 아닌데 다음부터는 따로다니세요

소설이죠? 화나는 소설이네요

갈길이 먼 데.. 이를 어쩌나😭😭😭
새댁 화풀고 참으세요 이쁜 애들 메이커도 아닌 옷 몆벌 사는대 신랑이 잘못햇오 항상 엄마들은 애들 깔끔히 이쁘게 입히고 싶어 해요 이제부터 애들옷살때는 신랑 대리고 가지마세요

쇼핑하는데 왜 델꼬 갔을까요 버리고 가세요

ㅠㅠ 속상하셨겠네요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좀 참으셨으면 아이들이나 사람들 앞에서 욕을 하는건 너무 하셨네요

제대로 미쳤다 저럴라면 왜 결혼 했데

동네 옷가게면 보세옷? 싼맛에 그정도 사서입혔는데ㅋ 미친년소리 들을정도로 과하지않은데 애들 금방커서 비싼옷 필요없지요 남푠이 정신과 가봐야할듯

금전의 여유가 없어서 였나? 자기 자식인대~~ 친구랑 술값은 아깝지 않을까?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러는데 형편이 많이 어려운가요? 두아이옷을 15벌이나 샀는데 12만원이면 큰돈 들어긴게아닌데..어른 반팔 티셔츠한장이 입은만한게 3~9만원인데..내새끼 둘이나 입힐거 옷산건데.. 주작이길 바라네요

에구...남편분이 너무하셧네..

재혼 가정인가요 지 자식 옷 산다는데 이해불가입니다
아내분 옷 샀으면 잡아 먹힐뻔 했네요 천만 다행이네요ㅠㅠ 택배도 남편 없을때 시키세요~
쇼핑할때는 남자 가치 가지마세요ㅡ

(아쉬워요) 남편이 문제많아요.
남편분 진짜 너무하네 남의 자식도 아니고 자기자식인데 남자인제가 챙피하네요 죄송합니다

남편분은 친척이나 친구한테 돈 쓰는건 아까워 하지 않을 사람임
헐ㅠ 같이 사는 와이프고 애기들 엄마한테 미친년이라니요 ㅠㅠ애기들 옷 다 반품하시고 사과 할 때까지 남편 빨래 밥 절대 해 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