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도 힘들지만 나르시시스트도 사람 물들어 나중에 엄청 힘들어요 ㅡㅡ

뉴스에보니까 살인하는거는 대부분이 싸이코패이든데요

사이코패스는 공감력이 없어요

뭔쌩뚱맞게 사이코패스타령인지 ..

YTN 뉴스도 안봅니까?
님한테 공감 안해주고 가스라이팅 하면
일반사람 10명1명 소패 100명중 1명 사패

사람이 무서워 죽겠어요ㅠ
내주위에 보통사람과 다르게 싸한사람은 둘중하나라보시면됩니다
데이트폭력 나오는 애들이 그런애들중하나이고 어느 모임자리 갔는데 나를 불쾌하게하는 1인중한명이 그런부류입니다

1인중..1명? ㅁㆍ슨뜻? 이까여..?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주위를 잘 살펴보세요 공감 잘안되고 가끔 언짠게하는 1인중한명

~~네감사합니다
1.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에 대한 오해와 진실 먼저, 사이코패스라는 용어는 대중적으로는 '위험한 사람'을 지칭하지만, 의학적으로는 **'반사회적 인격장애(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의 범주에서 논의됩니다. 진단 기준: 단순히 '나쁜 짓을 한다'고 해서 사이코패스가 아닙니다. 전문가들은 **PCL-R(Hare Psychopathy Checklist-Revised)**이라는 정밀 도구를 사용합니다. 핵심 특징: 타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며, 후회나 죄책감이 결여되어 있고, 충동적이며 기만적인 행동을 반복하는지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됩니다. 누가 진단하나요? 온라인상의 간단한 테스트는 오락용일 뿐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만이 임상 인터뷰와 다각적인 심리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2. 커뮤니티 글에 대한 분석 및 조언 님께서 보여주신 글 속의 상황은 상대방의 행동이 일관되지 않거나, 님의 경계심을 해제하려 지나치게 매달리는 등 정서적 조종(가스라이팅)의 징후가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판단 포인트: 상대방이 혹시 다음의 모습들을 보이지는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공감 결여: 님이 힘들어할 때 진심으로 아파하기보다 '왜 저렇게 예민해?'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는지. 피해자 코스프레: 모든 잘못을 님의 탓으로 돌리거나, 상황을 교묘하게 왜곡하여 님이 죄책감을 느끼게 만드는지. 빠른 관계 진전: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과도한 애정 공세를 퍼부으며 님의 사생활을 통제하려 하는지. 3. 님을 위한 대처 가이드 무섭고 불안한 마음이 들 때는, 상대방을 '판단'하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그 과정 자체가 님을 더 피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대신 다음 기준을 지켜주세요. '불편함'을 무시하지 마세요: 심리학적으로 우리의 '직관'은 생각보다 정확합니다. 논리적으로 증명하기 어렵더라도, 함께 있을 때 계속해서 불안하고 에너지가 고갈된다면 그 관계는 님에게 건강하지 않은 것입니다. 객관적인 거리 유지: 너무 빨리 깊은 관계로 들어가지 마세요. 주변의 신뢰할 수 있는 친구나 가족에게 상대방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이야기해 보고 제3자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 수집보다는 나 자신의 보호: 상대가 사이코패스인지 아닌지를 확정 지으려 하기보다, **'이 사람이 나를 존중하는가?'**에만 집중하세요. 존중 없는 행동은 그 이유가 무엇이든 그 즉시 관계를 재고해야 하는 신호입니다. 님,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두려운 것은 님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만큼 님이 성숙한 사랑을 하고 싶다는 증거입니다.

그냥 혼자 사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사실혼관계 또는 혼인신고는 힘들거 그냥 친구로 만나는것은 괜찮지 싶어요

별 걱정을 다 하시네.

싸이코패스도 무섭지만 사기꾼들이 더 무서워요. 심리적지배 등 말만하면 거짓말 가족 중에한명이라도 사기꾼에게 빠지면 가정 파탄나는건 시간 문제더군요. 하지만 좋은 분들도 있으니 잘 살펴보셔요.
화날때..모습..보면 알수..있음

화날때 어떤 모습인지요?
찐 싸이코패스는 현실에서 만나기가 힘들어요 그만큼 희소하니까요 반면에 소시오패스는 많아요 그러니까 만날 확률도 희박한 사이코패스 걱정하면서 사람을 사귀는것을 경계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경계할거라면 소시오패스를 경계해야 하는데 그렇게 아직 만나지도않은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인간관계에 벽부터 치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옛말에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냐 라는 말이 딱 이럴때 하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