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드시겠늡니다
신랑이 저랑 반대네요 난 가족이 1순위인데
지인들중 한 부부가 남자분이 그렇게 가정적이였었는데 어느날 부터 싸우면 나가서 일주일씩 안들어오면서 사단이 났어요 갑자기 처형들에게 전화해서 욕을 너무해대서 살기싫다고 하면서 이혼시켜 달라고요 ㅜㅜ 바람 난거 였어요 남편 폰 잘 드려다 보시고 어딘가에 투폰 감춘거 있나보세요 중요한건 혼자사는 친구들이 돌싱들하고 자꾸 소개팅을 시키면서 같이 쌍으로 다니고 있더라구요 혼자사는 친구들이 문제랍니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극단적인 예를 들어 봤네요
환영합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대화로 잘 풀어보시면 좋겠어요

사소한 일 가지고 싸우는 거..울 집 신랑하고 비슷하네영..별것두 아닌 것 가지고 자주 트집잡고 결론은 싸우곤 했었는데 지금은 않싸울려구 노력 중이랍니다. 별것두 아닌 거 가지고 서로 싸우곤 했었는데 난 가만히 있는데 괜히 먼저 태클을 걸고 계속 똑같은 말을 하니까 열받아서 자주 싸움이 나곤 했었는데. 오히려 제가 신랑한테 엄청 욕하구 그랬네영..저두 그 땐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ㅠㅠ

노력이 물거품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남편분 별개로 아이 케어 하면서 관심을 본인에게 쏟아요. 운동하면서 친구들 만드시고 종교라던지 직장을 갖던지 말이죠~ 남자가 맘 졸이게 본인을 노출시키지 마세요.
이제부턴 의리로 사는겁니다...
일단 두분이서 밖에나가서 술한잔 하세요 그리고 대화하세요 처음만낫을때.결혼하기전 사랑했을때 그러면서 지금현실 두분다 사랑하고 있잖아요 단지 시간흘러 감정 둔한거지 사랑안하는건 아닙니다 다시한번 잘 대화 극복해 보세요
그거 아세요 아파트 여자들 모임 아이들 학부모 모임이나 가시면 남편들 욕만하고 온다고 하네요
본인 행복만 찾으세요

님이 먼저 말걸면안되나요? 정말 다분히 이기적이네요 10년동안 늘 남편이 화해의 손을 내밀었다는게 더 놀랍습니다. 좋은사람이네요 자기의 어리숙함을 인정하시고 먼저 말걸어보세요

관계 개선은 먼저 손 내밀고 얘기 들어보는게 아닐까 싶네요.

진지하게 이야기가 필요해보이네요. 그러다 진짜 이혼하고 싶어질듯, 밖으로만 도는 남자..아무리 여자가 아니여도 안에 사람을 챙겨야죠. 결혼 한 사람은 님인데...시간을 정해서 친구를 만나거나 같이 있을때는 통화를 자제해달라고 해보세요

참 주변 친구들이 중요하다 느끼네요..
각자..행복한..부분도..있어야..오래갑니다.너무..집착하거나..구속하려..하지..마셔용 어차피..남.녀사이..맘떠나면 잡을수도..없어요.

왜 남편 한테만 먼저 화해의 손 길을 원하세요 본인이 먼저 손을 내밀 면 안될까요
신랑이 처음에 먼저 손내밀었는데 버.릇.고.쳐.준.다.고 자기도똑같이 사과를안했데요... 라는건 남자입장에서보면 지속적으로 싸울때마다 조금삭이면 내가 사과하고 풀자...라는생각으로 먼저 사과하고풀었는데... 여러번지나봤는데 자기만 사과하고 풀고있는게 반복되다가 먼저사과하고 푸는게 본인만 하다보니까 그게 열쳐받고 짜증나서 나도 사과한번 받아보고싶은마음에 행동으루 옴겨봤는데 안되니까 내생각은 이거였다.. 너도 한번만! 먼저사과 해주면 안되냐? 라는 생각으로 버릇고쳐준다고 그래서 똑같이 사과안한거라고 말해준거 같습니다

본인이 원하는대로 맞춰라고 투정부리는 거구먼. 10년됐다면서....
그만한 일로 이혼 한다면 이혼 안 할 사람이 없겠어요 신랑한테 본인의 어려움을 대화로 전달하고 또 본인도 신랑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셔야 됩니다

나이가어떡해되시는지 에따라 선택을해야지요 새로운인생을살지 그냥받아들이고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