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는. 후시딘으로 ^^
급하게. 아물게 하면 오히려. 덧나니 시간을길게. 차분히기다려야~~ 시간이 약

상처는 메디카솔 쓸라고했는데

힘들때 이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면되요

꽁꼼이님꼐 저는 57생 채형교정 소를 운영하는 남성 임니다 만 성별도 나이 도 무슨일을 모르지만 세상 공짜 없고요 원인이 없는 결과 없어면 정답없다지만 있으며 팔자는 업이며 업은 습관이며 작금에 애알 시대에 지혜 로워야 함니다 감히 말씀드리면 인념도 쳘학도 없어신것 같아요 먼저 용기도 희망도 공짜니까 마음끝 가지고 포기하지말고 한계의 도전해보세요 반듯이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는가 어떻게 되겟지 하며 막연희 도전하는가 차이가 있으요

...아이고 한국어먼저 배우십쇼.... 많이 심각하네요 진심.. 공짜 바란적도 없습니다..
상처는 건드리면 덧나요.
대부분 구청·보건소와 연계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어요. 보건소에 전화해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연결 가능한가요?’ 물어보시면 됩니다. 우울, 불안, 스트레스 상담도 가능하고 필요하면 병원 연계도 해줍니다. 화초를 키워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화초의 생명력이 위안을 주기도 합니다. 잘 이겨 나가시길~~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더큰 사랑이 있어야 치유가 됩니다
공짜요 잘몰라서 그렇지 꽁짜많아요 우리가 숨쉬수있는데 공기공짜 맑은하늘 맑은하늘 그리고 울나라 예쁜풍경도 다꽁짜에요 사람 힘들다고 아무것도 안하면 그게 정말 낭비하는겁니다 힘들세요 더힘든사람 생각해보세요 오늘 당장 아파서 병원에서 언제죽을줄 모르시한부사람도봤어요 근데 그사람들은 밝더라구요 제가병원있을때 수술받고 조직검사받을때 의사가 양성반응 나왔다고할때 그리 힘없이 누워있는언니들 아줌마들이 다함께 축하해주셨어요 너무감사하고 고맙더라구요 그리고 거기누워있는 환자분들은 항암치료받고계셨고 언니들에게 물어보더라구요 언니 나 모자사야하는데 어디서사냐구 그아주머니는 걱정하지마 내꺼 예쁜거 하나줄께 활짝웃으시면서 꼭 나을꺼야 기대마저 아름답게 웃으며 무두들 그래요 이겨낼수있어요 모두 웃었어요 당신은 운없는게아니구 생각해보세요 기뻤고 행복한날도 있었을꺼예요 저는 울신랑 카드빛 엄청 많이카드빛돌러맞기 할때 무지힘들었지만 아 제명이로 대출받아 신용불량자되었을때 일하면 조금씩모아 하나 하나 갚아나가니 그게 기쁩이되더라구요 하나갚았다 행복함 그리고시간좀지나 하나해결 카드총 6개 제카드2개 하나하나 만들어나가니 울애기 6학년때 빛 다갚아나갔어요 그땐힘들지만 저처럼 소소한것에 행복을찿으세요 요즘 내친구만나 커피한잔 사주는것도 소소한행복이되었습니다 매일만날때마다 얻어먹다 이젠 커피한잔살줄수있는여유가생긴것같아요 남이볼때 아무것도 아닌것같지만 쪼끔한것부터 소소한행복을 찿으시기 바랍니다

님아 그냥 사세요 .아무생각말고 그러다보면 살게되요. 어디 상처없는 사람있나 .다 상처있지..말을 안해서 그렇치 .상처는 다있어요.육체의상처. 정신의 상처.마음의상처.그냥님 여기다 다 버리고 가세요.오늘도 내일도 버리게되면 비워지게되요. 그빈자리 좋은것 많이 넣으시구요.
체형교정말고. 국어교정^^

네 무식헤서 죄송함니다
이런 문제는 해결해야지~ 한다고 달려들면 더 꼬이더라구요. 그냥 좀 냅두고 묵묵히 살다보면 되는듯.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그냥 하루 하루 미친듯이 열심히 살아보기.몸이 지쳐서 생각이란걸 못하게 몸을 지치게 해보세요.그럼 온갖 나를 힘들게 했던 생각들도 뒤로하고 잠이 옵니다.

요즘 죽음에대해많이 생각합니다. 시간은공평하다고하는데 저는 그것조차 맞지않다고생각합니다. 장례식을가면 90에돌아가신분도계시고 10대때돌아가신분도있습니다. 자신에게주어진시간이 각자얼마인지모릅니다. 어차피사람은죽게되어있습니다. 좋아하는걸 하시면서 사시길바랍니다.

맞아요.. 동감합니다.

(응원해요)

인생 계획하는데로 되나요 그냥 현실을 인지하고 적응하고 부대끼면서 이겨 나가다 보면 시간이 가고 그게 살아온 인생 아닐까요?

아직 좀 더 젊어서 일지도 철학적 고뇌.. 버뜨 이 또한 지나갑니다 답답해 마시고 그냥 나아가보시길 남들 다 대단해보여도 그나름 고초들이 있을듯 나 또한 그런 고민속 지나왔지만 지나고소니 스스로 옭아메는 굴레였던듯. 받아들이고 너무 깊이 통찰하려 마시고 스무스.. 이또한 지나가리니 하면 덜 힘들답니다

맞습니다. 저도 저를힘들게한건 저였다고 요새 자주느낍니다. 스무스 기억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나야 하지않을까요?

시간으론 해결이안되더라구요
묵묵히 하시는일 하시고, 취미생활도 해보시고 하다보면.. 조금 나아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사람일이라는게 매일 같을순없겠죠? 작성자님의 기분을 감히 헤아릴순없겠지만.. 적어도 세상은 마냥 우울하지만은 않은것 같아요ㅎ 기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