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매실액을 물에 타서 많이 드세요 많이 울면 물을 많이 마셔줘야 되는데 매실액을 타서 마시면 화가 가라 앉습니다 소화도 촉진 되고요 반하에 생강차 섞은 소반하탕을 먹어도 상체로 혈이 돌면서 얼굴이나 눈 부은 게 가라앉고 좋습니다 밥은 안 넘어가니 ㅡ 이런 걸 먼저 마셔 주고 입맛 돌면 과일이라도 먹어주다 보면 사람이 먹는데 따라 기분도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도때돼면간답니다똑같은거지요~
힘드시겠어요 더 좋은데로 갔다고생각하세요.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ᆢ

저도 이년전에 울 멍이를 보냈어요 날 힘들지 않게하려고 쇼파밑에서 갑자기 대소변 다 통하고 짧은 비명지르고 죽더라구요

아직도 보고 싶은데~~
저도 정말 똑같은 고민으로 펫로스증후군 진단받고 정신과에서 약먹으며 추스렀어요...정말 세상이 다 끝난것같고... 그 아이 아니면 절대 안될것같아서 눈물이 그렇게나고 통곡했어요...그렇게 약먹으니까 2~3개월차에 좋아지더라고요... 충분히 슬퍼하시고 털어내보세요ㅠ 그래야 냥이도 잘 떠난대요...
반려동물 기르다가 불의에 보내게 될때 그 상실감이란 말로 표현이 안 되죠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만 그래서 다들 그런 아픔을 한번씩 겪고 나면 절 대로 반려 동물을 키우지 않으려고 들 하지요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해서 본 인 역시도 반려동물을 아예 처음부터 입양을 하지 않는 답니다 어쩌겠어요 지 운명이 거기까지 라면 받아 들여 야죠 너무 상심 마시고 운명이라 생각 하시고 잊으세요 생각 할수록 본인 마음만 아픕니다 때론 부모님도 자식도 아내도 보내야만 할때가 있지 않을까요

16년 6개월 키우던 고양이두마리 보내고 추스르는데 3년 이제좀 살아지네요 많이노력해야되요 ㅠ

저도 여러마리를 보냈어요 잊지않고 기억해주면 돼요 그래도 함께한 시간을 아기가 고마워할거예요 시간이 약이예요 힘내세요
님 잘못이 아니에요. 많이 힘들겠지만 하늘나라에 간 천사가 주인이 슬퍼하지 않기를 바랄 거예요. 힘들겠지만 님이 잘 지내야 하늘에 있는 천사도 안심하고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그러니 기운 내세요. 아주아주 나중에 웃는 얼굴로 님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하늘에서 아프지 않고 아기 천사들이랑 잘 지내고 있을 거예요.
임종을..못봐서.. 맘이..무너졌어요. 외출때..가서..ㅜㅜ.. 침대옆에서..엄마..찾다가 간거..같아서..넘..맘아팠어요..
저도 야옹이 집사인데 이런사연들 볼때마다 슬퍼지네요 많이 힘드실거같아요 아기별에서 예쁘게 살아갈거니까 잘 챙겨드시고 힘내셔야해요 그래야 아가도 잘지낼거예여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간 반려동물이 마중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좋아한다.
에구 ..힘내요..뮈좀 먹고요 남은고양이 잘돌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