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진정해
인증 30회 · 1일 전
산다는건
세월은 느린듯해도 흐르는물처럼
곧잘흘러가고 세찬 바람같구나.
무엇을 위해 지금껏 살아왔는지
앞만보고 살아온세월이 벌써 중년을
넘어 노년을향해 달려가는구나.
친구도 가고 애들도 출가를 하고
텅빈큰집에서 살아가는 예순의부부
사회에서도 직장에서도 은퇴를
향해달려 가는데 돌아보니 무엇
하나 해놓은것이 없구나.
건강도 예전같이 않는데 노후생활도
변변치못해 아쉬운 마음만이 가득할
뿐이다.
누가 그랬는가 인생은 육십부터라고
외롭고 고독의 삶이 지금의 나이가
아니든가?
산다는건 무엇일까?
외로움의 연속이 아플뿐이다.
돈도 함께할동행이 있을때 값어치가
있을뿐이구나.
오늘도 하루를 살아가는것에
그져 감사하면서 ᆢ
모두들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대구화원에서ᆢ
ㅡ KSW ㅡ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1
모험을사랑하는알파카
1일 전
공감되는 글 잘 보았어요
하루 하루 숨쉬고 있음에
감사하며 남은 시간들을
복되게 지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