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금방가쥬

맘 은 50댄데 금방세월은 가유

37세 되고보니 세월이금방흘러. 60을바라보고 있드라구요.
30살은 안올줄 (20살까지만 살고 싶어요~보면서 우유팩들고 우울한 척 하는 친구들도..) 긍데 세월은..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여사님들 계셔요 눈치좀
ㅋㅋㅋ 여사님들.. 50 60.70...같이 늙어가고 있음돠~~~

근데 나이들수록 시간이 진짜 빨리가는것 같아요. 벌써 현충일이라니....
아파트 사진 멋짐. 질서정연하면서도 뭔가 압도되는 느낌 쓴이는 감옥 같다 했지만 차가운 분위기 때문인 듯. 그렇지만 어반스케치로 담아내면 정말 멋진 풍경 같음. 시선이 위로 뚫려 있으므로 답답하기보다는 웅장함이 먼저 느껴지고, 수많은 창문에 불이 켜진 걸 보고 있으면 저마다의 삶이 모여 있는 작은 도시 같기도 함 부디 쓴이도 이 풍경을 보며 오래 살아서 아쉽다는 생각보다는, 그만큼 다양한 시간을 살아왔고 수많은 시간들을 지나 여기까지 왔다는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음. 도시의 불빛처럼 지나온 날들도 하나하나 소중한 흔적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