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때마다 항상 전화해서 이런일이 있었다. 자기 불리한 이야기나 제가 제안한 얘기들은 배제를 시키고 자기 유리한쪽으로만 얘기를 해서 듣는 장모님은 자기 딸만 챙기기만하네요. 그러면서 저 보곤 지가 그렇겠지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게 들렸네요. 그런얘기를 들었을때 더이상 관계 회복은 안될거같고 그전에 이미 와이프가 장인장모한테 이혼하고싶다 라고 얘기를 해서 와이프 얘기만 듣고 그냥 이혼하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저도 듣다가 전화해서 폭로를 하고싶은데 참았거든요. 저도 저희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고 싶은데 부부의 일이기 때문에 걱정시키면 안된다 생각해서 안했는데 그냥 얘기하고 끝내는게 맞을거 같네요...
재산분활 시 ㅡ 결혼전 저의 명의 아파트 1억가량 있어서 결혼 후 아파트를 팔고 신축아파트 빚갚는데 사용 했으며 와이프가 불리한쪽으로 얘기하거나 인신공격 폭언 등등 이런 일들은 다정리 해논 상태입니다.
명의는 공동명의로 해있지만 세대주는 상의없이 와이프가 넣은상태이고 전 동거인으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혼전<사실혼> 저의 재산은 6천만이고 와이프는 2천만원정도였습니다 현재 빚은 모두 청산된 상태이고 이후 돈은 1500가량 됩니다.
결혼 전 저의 보금자리인 아파트를 1억에 판돈과 결혼전 저의 고유 재산6천만 <와이프 2천만> 및 빚 갚을때 돈 넣은거 다 받고 헤어질수 있을까요.
지금 엄청나게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있어 성심성의껏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많지만 별개로 저희 아버지가 와이프에게 무엇을 말했는데 거기에 엄청 노발대발하면서 아버지가 너무 싫고 앞으로 만나기싫다 저희 아버지를 욕하고 미친듯 날뛰었습니다 저는 진정시켰지만 화를내고 울면서 미친듯이 욕을해서 엄청나게 정신적으로 고통 받았네요
우리 부모한테 이렇게 하는 사람을 더이상 절대 만날 수 없네요 이 사실도 자기 부모님한테 얘기하면서 자기 유리한쪽으로 얘기했네요.
특유재산 인정 및 재산분할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협의 안되면 변호사 선임도 생각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