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맛돌이(66년생. 남. 선화동거주 )
인증 13회 · 3일 전
사랑
사랑
오늘도 혼자라서 외롭워지고
하늘이 아름다워서
이처럼 그 누구를 사랑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47
병화
3일 전
저는지금항암치료중이라아무생각없네요
하지만아무리힘들어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생각뿐입니다
느티나무열매
3일 전
항암 치료
잘
받으세요
우리 집사람도
항암과방사선 치료
받고 있는데
잘
받고있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