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는 말씀입니다 부부상담을 받았는데 교수가 하는 말이 바뀌면 좋고 안바뀌도 할수없고 그려러니 하고 살아야죠 지팔지꼰 이말 요즘 실감합니다 시댁에 처음 인사갈 때 시엄니말씀 지금도 공감 합니다 ,힘들건데, 하셨던 말씀 ㅋㅋㅋㅋ 그때는 몰랐죠 글구 친정부모님의 결사반대도 요 ㅠㅠ

마음 비우기 참 어렵죠도사님슝구리당당

하루하루가 잘도 지나고 시간은 자꾸 사람을 제촉하듯 움직이게 하네요 이럴때 커피한잔이 생각나네요

인생은 구름처럼 흘러가는걸...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