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만석꾼
인증 30회 · 3일 전
부모없이 태어나지 않았으니.... 부모가 보잘것없고 무식해도 내소중한 내부모요 어찌 연을 끊는다소릴 어떻게 아무렇지않게 하는지.....사춘기라 그렇게 생각하고싶네요
난 아들 둘만있는 50대입니다
글쓴이처럼 이쁜딸을 갖고싶어도 못가졌으니 님의 부모님은 얼마나 기쁘셨을까 부럽네요
자식된 입장으로 엄마를 좀만더 넓은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구려~~
부모님이 건강하시고 항상 옆에 있다는거에 감사하면 좋을것 같네요
지금은 학생이라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나중에 좀더 크면 이해가 될것이오
학창시절 ...친구들과 잘어울리면서 님들만의 추억들 많이쌓고 해맑게 웃으며 건전한 학창시절 보냈으면 좋겠네요~~
조회 1
UNKNOWN 카페장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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