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습니다

이걸 우리부모한테 보여주고싶네요 이미 늦었지만. 왜 자신을 객관적으로 못볼까요? 내 부모지만 메타인지 박살난것같아요 부모라고해서 그저 한낫 나이만먹은 어른이더라구요. 알고보면 나이만먹었지 미성숙한 어른들 천지인것을ㅋㅋ 늦게 깨달았네요 그런 사람들이 또 멍청해서 의미없는 꼰대력은 높더라구요 자아도약하고.
저는 이미 성인이 되고 부터는 너 인생은 너가 책임져야 한다는 얘기를 해줘서 저는 이미 애들과 마음에거리를 두고 살아요

휴..엄마와 충돌이 자주 일어나서 정신병 걸릴듯 힘든상황인데..저도..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