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층간소음 밤늦게 뭐하는지 콩쿵 10부터11시30분까지 아랫층에는 잠도못자고 있는데 방문도 꽝 나이처먹고 왜 노인들이 혹시 치매 미친여자 같아요

이런인간들 죽고없어야함

다음부터 동 호수 다 적어올려야 될것 같아요

재잘 그린다고 발망치 치고 디니고 집안일 하는여자 돌아이
오! 그 무섭다던 중2병이 끝났군요 사람마다 사춘기 기간이 다르겠죠 일찍 끝난게 심성이 고운가보네요 ㅋ
유춘기도있자나요.성인되서도 철안든.. 사춘기있는사람들도있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이가있다고생각하시면될것같네요.ㅎㅎㅎ
사춘기를 예쁘게 지나가네요 부모님과 그시기에 소통하는아이 부러워요 성격도 엄청 좋을듯
좋지요 부모님과 터놓으면1등아들
사춘기가 길어지면 사십춘기 까지 이어집니다..
다 다르겠죠
힘내 정상이야 달달한거 한잔때리보 좋은하루되쟈 형

아 근데 저 형아닌데..
아놔 컨셉이자나 형 너두나한테 형이라해조 공지사항엔 반말로해라햇다고 ㅎㅎㅎㅎㅎㅎ 형

아 ㅋㅋㅋ알겠습니다 형

울 아들은 중1때 사춘기 8개월 했나?? 반항끝?나고 나니 바로 어머니~~ 하고 능글해지면서 착한 아들 되어버렸답니다.ㅎㅎ 그런데 그 이면에는 항상 남편이 어릴때부터 포옹해주고 스킨쉽해주고 그랬어요. 아마 그래서 사춘기를 가볍기 한듯 하네요. 우리가족은 지금도 만나면 포옹해주는 인사를 합니다.
아들이 중3이든 고3이든 부모님눈에는 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