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너무 고생하시네요
들풀님 응원할께요

진짜 고생 많으세요👏조금만 ㆍ자신한테 1 ㆍ2분이라도 고개 들어 하늘 보고 크게 숨 들이키며. 화ㆍ이ㆍ팅ㆍ외쳐보십시효ㆍ자녀도 소중하고 ㆍ나 ㆍ도 소중한걸 생각해 보면서 ㆍ사랑하기 ㆍᆢㆍ외치며
안녕하세요 저는 일에는 순위가 있다고 말합니다.. 우선순위를 먼저보신다면.. 승진을 우선으로 보시면..버티셔야 되고.여유로움을 가지실려면 시간은 잏으시겠죠..선댁은 본인입니다~

그러다 건강 잃으면 보직이 무슨소용 있어요? 한치 앞도 못보는게 인간인데 내년 3월까지 가기전에 쓰러질겁니다 내가 건강해야 가족도 있고 회사도 있어요 가늘고 길게 가시길 권해 드림니다 시간 없다고 식사 그렇게 하시면 늙어서 치매 걸립니다
가사일을 좀 줄이시는게.. 아이들도 클만큼 컸는데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조금만 더 팔을 내밀면 열매를 딸 수 있으나, 무리하는 순간 앞으로 굴러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인거죠~ 본인 상황에 맞게 잘 결정하시길요~^^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는 들풀님 칭찬합니다 하지만 걱정이 되네요 승진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강 잃으면 다 잃는 거쟎아요 먹는거 자는거 잘 하셔야되요 몸 아프고 나니 후회가 많은 저 였기에 소중히 아끼라 말 하고싶네요

계속 그러시다 건강잃어버리시면 후회해도 소용없어요 저도 몇년전부터 건강 잃고 후회하고 있어요

그러다죽어요병들고
이런글 보면 사는게 뭔지 속상한 마음이 듭니다 일은 빡시게 하더라도 먹는거라도 질적으로 좋은거 드시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집안일은 좀 미뤄 두시고요

남편은 18년도에 소포성 림프종4기 진단받고 80회 가까이 투약하였고 현재 관찰중입니다 ㅠㅠ 제가 안하면 남편이 힘듭니다
응원은합니다. 하지만. 건강이. 우선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