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겠지요~~ 집에 계실때 마찰안생기도록 잘해드리세요~^^

때려치라니까

우짜요? 내다 버리지도 못하고...
일없어집에있는사람도 맘이 불편할꺼예요... 라고생각하고 봐주세요
알아서 먹고 싶을때 찾아 먹으라고 해요
저는 3년
돈은 누가 벌어요?

저도 일하고 있어요 ㅋ
종교얘기, 정치얘기, 군대에서 축구찬 얘기.. 모두 괜찬아. “하지만, 하지만 내 얘기만은 하지 말아줘..!” ㅋㅋㅋㅋ; - 우리들의 좀머씨 이야기 -

아이고 남편은 일안하고 혼자일해요? 얘들있는데도 백수라니 엄마혼자 고생많네요

저는 주식 한답시고 십년째 집돌이하고 살고 있어요

저희 남편은 거의 1년째 집에 있네요 지금은 사업한다고 알아보지만요 ㅜㅜ

나이가 51인데 많다고 직장이 안구해진다고 괜히 화를 내면서 고집이네요 ㅜㅜ
에구..저랑 갑장인디..노시믄 안되는디~~
속 답답하시겠어요 한달을 쉬는 남편분 또한 말은 못해도 바늘 방석 일테구 나이는 모르겠으나 일 할수 있을때 까지는 무언가 해야 할텐데요 아내분도 일은 하느라 애쓰는데 식사까지 챙기려니 천불이 날꺼구요 그러니 어쩌겠어요 님께서 대화로 힘드니 쉬는 동안이라도 식사라도 챙기면 고마울텐데 쉬는날은 함께 무어라도 할까 외식이라도 하러 가자고 환경을 좀 바꾸며 무얼 시도 할수있게 해보심이 좋을듯하네요 이쁜 여우가 되보서요
그렇군요 님께서도 힘드시겠어요 남편분께서 무어라도 하면 좋으련만 큰 돈 버는 일이 아니어도 힘내시구!! 잘 지내세요~~
아 윗쪽 님의 글 다 보았구요 알겠네요 남편분과 잘 지내구 계시니 다행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좀 쉬어갈수 있는거죠 기계도 아니고....그동안 가장으로서의 대접은 해주시고 불만이시겠죠?
밥차려먹고 집치우라고하세요 요즘세상에 밥차려주지마세요 알아서먹게
남편이 몇년 일하고 쉬는건지 본인은 언제부터 일하시는건지.. 그런거 없는거는 그냥 쉬는거 꼴보기싫다, 귀찮다 이런거네요
지금남편은 주식으로 돈벌고잇습니다 요즘 주식 대박들입니다 주식하면서 얼굴이 밝다는것은 우량주사서 이익 좀 보신것 같습니다

밖으로나가세요

그럼 집안일을 남편 시키시고 본인이 돈을 벌어보시는건 어때요? 그럼 서로 좋을듯 한데요?
빨대남편이네용 현실적으로..생각하세요.

놀면 밥값 하라고 하세요 밤에 홍콩 보내달라고 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