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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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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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민/소통
세월이 약이야
인증 5회 · 3일 전
배려도 능력이 될때나...
그동안 살면서 내 생각에는 남을 배려하면서 조심스럽게 살아온것같다.
그치만 낼모레면 육십 나이가 보이는 삶을 살아보니 너무 허무하다...
이제부터라도 힘들겠지만 나만을 위해 눈치껏 살아보려한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738
긴가민가(69)
3일 전
너무 많은 배려를 하고 살아오셨나보내요. 조그만 살살하시지. 그동안 고생하셨네요.눈치 보지마시고 멋있는 삶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