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똑같아요 정상입니닼 애한테도 ..그래요

우리가 조심해야해요~!!!

어릴땐 훈육차원에서 화낼때 있었는데 늙고 치매와서 화내면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서 기저귀 채워놓고 쉬야하면 오히려 칭찬해줘요

네 우리집도 그래요 아이 한명 키우는것 같이 말썽피워요 야단 칠 수 있어요. 야단치고 시무룩해서 오지않고 있으면 또 다독 거리고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고양이는 자기가 뭘 잘못 했는지 잘 모른다고하던데요(?) 말못하는 짐승이니깐요 아무리 말썽 피워도 절대로 큰소리 안 내고 그냘 조용히 치웁니다 , 저만 바라보고 사는데요 어덯게 야단을 치죠
그런경우가 한번도 없었어요 이불에 실례를 해도 야!!~ 이게뭐야 ㅜ ㅋㅋㅋㅋ 아오 내가 진짜 못산다~ 정도의 수준이었어요 시킨것도 아닌데 야외배변만 고집하던애가 나이가 드니까 조절이 힘든지 한번씩 그랬었는데 오히려 그래도 좋으니까 건강하게만 오래 살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었었네요ㅜ 지금은 3마리 다 무지개다리...ㅜ
절헌 .. 그래도 많이 이뻐해주세요
냥이들 키우는 분들은 다 공감 하실듯.. 우리 둘째도 배 위에서 골골 거리다 갑자가 물고 튑니다.. 첫째는 궁둥이 팡팡 해달라고 해주면 너무 오래 한다고 팔 잡고 물어요.. 그래도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건강하게만 오래오래 내 품에 함께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