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반대입니다. 서로 상처받아요

서로 상처 ㅎㅎ
그러다 손절해요 좀 섭섭하더라도 조금 섭섭할때 거절을 하세요

네 친구는 거절하려고요

조카에 조카친구까지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닌거 같습니다 조카를 봐주신다고 하면 언니분한테 생활비라도 받으시길 조카친구까지 챙기시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생활비 얘기는 못하겠어요 성격상 ㅎㅎ
어후 3주는 너무해 😢

그르게요 2주로 줄였으면 조켔어요 아직 계획중이라
어렵고 불편하고 난감하시지만 친조카가 두명 온다고 받아들이시면 어떨까요?

처음엔 그리 해야하나 생각했는데 아이들 여행하는거까지 신경써야하나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하더라구요

조카만 오라고하세요

그래야할거 같은데 혼자오면 또 머하고 놀려야하나 걱정이 ㅎㅎ

마음이 선뜻 내키지 않다고 생각이 되면 아닌겁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남편에게 물어봐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면 갈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실는게 좋을 것 같네요

머리가 지끈하네요 그냥 언니랑 담에 같이 오면 안되 하고싶네요

님도 아이들이 있잖아요.다음에라도 애들이 미국에 놀갈수도.공부나 직장문제로도 갈수 있으니 훗날을 생각해서라도 한번쯤은 희생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거절 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상대방까지 생각하며 거절 해야하기에 쉽지 않겠지만 용기내서 말 해보세요. 거절은 단호히 해야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생각해 보시지 않으셨나요? 3주간 이면 상당히 오랜기간이긴 하네요 숙소를 알아봐 주는 식으로 대처해 보심이..

동생분 집 근처 호텔이나 모텔을 언니가 잡으라고 하시지요 1주도 아니고 3주나...ㄷㄷ 자녀를 보내면서 친구까지 물어보는거 진짜 선 넘네요 밥에 빨래에 개인 생활도 없어지는데 보내려면 그쪽에서 호텔 잡아서 보내야지 돈 아끼려고 보내는거밖에 안되네요 남편 핑계대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시지요

씁쓸하네요 우리때는 조카도오고 조카친구도 오고 다와도 좋아서 반겼는데 ~

하긴 저두 이모네 집에 놀러가서 며칠있다 온거 같긴하네요 ㅜㅜ
📢아따! 당연히 받아 주어야지요. 긴 날들도 아니고 3주 인데 그정도 못 해주나요? 자매잖아요. 나이가 들수록 형제자매 밖에 없어요. 모든걸 아낌없이 망설이지 말고 베푸세요. 응원합니다.

조카는 항시 오케이인데 친구는 아닌거 같아요 ㅜㅜ

덕을 쌓는다 생각하시고 해보세요. 좋은일 있을겁니다

지금 사정상 시어머니 3주정도 와계시는데 진짜 덕을 쌓는다 생각하고 있어요 ㅜㅜ 조카도 그런맘으로 받아야하는곤가 고민이 깊어지는 밤이메요 ㅜㅜ
저도 형님 아들을 2년간 돌바 주었는데 그때 조카가 저 한테 무슨 서운함을 느꼈는지 지금 몇년째 인사는 커녕 카톡을 보내도 답이 없네요 제가 무슨 서운함을 느끼게 했는지 기억이 없는데 말이에요! 저도 어려운 상황에서 2년 동안 돌바주었는데 지금은 원수가 된 기분입니다

ㅎㅎ 그조카 왜 그럴까요 서운하시겠어요 인사도 안하다니 괘씸~~
불편하죠 조카 친구는 가족이 아니라 남인데..

그르게요 ㅜㅜ

조카는 그런다고 해도 조까 친구는 절대로 아니라고봅니다 조카만3주 오는것도 절대쉬운일 아닐건데요

울언니가저한테는 보호자없이 애들만 보내면 안되 했었는데 그걸 잊은걸까요
고3치났으면 미성년자도 아닐터인데 뭔 보호자가 필요할까요?

내년 생일 지나야지 성인인걸로 알아요
조카 3주만 먹고 자는것만해도 돈많이 드는데, 모르는 아이 한명이까지 추가한다면 ... 저같음 단호하게 안돼라고 이야기할것같아요. 윗댓글말처럼 고민이되는순간 그 친구 아이가 올때부터 짐처럼 느껴질꺼에요. 그냥 이럴땐 거절이 맞는것같아요. 언니가 돈백이라도 보낸다면 근처 호텔이라도 잡아주고 관광만 좀 시켜줄것같네요.

돈이야기는 없어서 ....가도될까만 말하는데 먼지 모르겠어요 당황스러워요

신랑이 안된다고 했다고 해요 염치없어서 거리둬야겠네요

그른가요 ㅜㅜ 자식일이라 밀어부치는 언니 부담스러워요
조카도..알아서.. 이거는..습관됩니다. 처음부터..거절해야..덜 섭섭합니다.나중에..하다가.. 못한다고..하면..모양새가..더 이상해짐

그르게요 하다가 못한다가 더 나은건지 미치겠네용

안되죠 ㅁㅊ

조카만 오라고 하세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3주 식사 챙기고 이것저것 챙기는거 보통일 아니예요 언니분이 조카친구까지 보내려고 물어 보는게 욕심이네요

조카만 오면 또 심심해할고 같고 제가 관광가이드 해주는것도 한계도 있고 아 갈등때려요
돈 비용을 떠나서 남의.자식을 어떻게 같이 살아요 ㅠㅠ 엄청 스트레스일듯 ㅅ

그죠?아닌듯해서 거절할래요

저도 조카까지는 괜찮은데ㅜㅜㅠ조카의 친구까지는 안될 것 같아유🥹

조카 혼자도 남편외 아이들 한텐 불편할텐데 조카친구라니요. . . 말도 안되요. 나중에 서로서로 불편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