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가 참 위안이었나봐요

네..노래를 잘불르기도 하고 기분이좋아지더라구용...

사람 그리워하는게 죄 아니에요. 그리울정도의 노래 저도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뭐사람이사람좋아하는데..단지 일정선만 넘지않는다면 즐거운 인생에 한조각이라 생각합니다ㅡ
유부남녀가 참..상대 배우자들 생각하고 정신 차려요.

각자의가정있는 사람이 불륜이죠 이혼하세요 본인가정부터!!!그럼 누가 뭐랄사람없죠 힐링은 무슨 정신차리시죠!!!!

아주 작은 힐링으로, 보물(가정)을 팔아버리시게요?

어느단면만보면.상쳐을입게됨니다.여러모로.보아야함니다
주말에 장보는데 40대쯤 보이는남녀가 길에서 끌어안고있더군요.애아빠가 불륜이래요.부부는 좀 연애할때처럼 살면 안되나 싶어서 지나가던 70대남녀가 손잡고 가길래 물었더니 남편이 얼굴은 못보고 뒷모습만 봤는데 부녀지간일꺼라네요.부녀지간은 손잡고가고 부부는 손못잡냐..불륜만 손잡냐 그래서 난 너랑 살기싫은거다 라고했습니다. 우리나라 부부들은 연애하는것처럼 못사나요?그러니 바람이나지 싶네요.노래를 잘불러서가 아니라 내 오로움을 조금더 채워주신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혼하고싶지만..이혼해도 또 결국 연애하다 재혼하면 똑같은 놈이 되겠죠..슬프네요.
그냥쫌 바람같은...에효 이혼하고 즐기셔요~

그런 때가 있지요. 근데 나이들어보니 다 소용없는짓이더라구요...설령 진도를 나가 사랑을하고 몸을섞더라도...시간이 지나고나면...다 쓸대없는짓...그냥 현실에 충실하셔요....

얘전 같으면 삼청교육대 가야될 사람 같은데 ~전두환 시절
오
왜 다들 그렇게만 보실까요~? ㅎㅎ 추억 없는분계실까요 난 조은쪽으로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거기엔~~단서가 따라요 ㅎㅎ

결혼41년차 우리는 그냥 습관처럼 밖에가면 손잡는데 이상한가요
난 이상하게만볼건 아니라고 봐요~?
당근에서는 구독자들이 대부분 가정을가지고 있는분들이다보니 아마도 편견처럼보일수도 있다고봐요 ~~?
댓글에 상처 받지 마세요... 욕망이 있으면... 그걸 절제할 의지가 있으면되요...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세요... 가정이 있으시니까요... 토닥토닥....
그건 가짜에요. 진짜 소중한건 옆에 있는 사람이에요. 남편한테 노래 불러달라고 하세요.

좆켓다

추억으로 간직해야 아름다울꺼에요

경험.해보지.않은분들은 그맘 모르지요~ 꼭 나쁘다고 만.보지.말아주셨으면~
그럴수 있어요
안잤으면 됐네 ..다시는 만나지마라 세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