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알수없는사람
인증 4회 · 4일 전
너무 늦어버린 장난감
방정리 하다 발견한 오래된 장난감..ㅋㅋ
저걸보니 그때 뽑기로 뽑은게 생각이 났어
친구들 모임때 였지
식사하고 가게앞 뽑기에서 심심하던차에 했는데
저 두 개를 뽑았지 뭐야ㅎㅎㅎ
조카 생각에 가져다 줄 마음에 친구들이 자기들 애나 조카들 준다고 했던걸 기어코 공수해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