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세요

결혼요 소개해줘서한번만 났는데. 첫마디가 재산얼 마있어요 부모는못모셔요 하데요 나는 아무말안했는데. 첫마디가 돈은얼마있어 요해서 당신은 얼마저축했 어요물어보니 한푼도없다고 해요 웃으면서 연이아니 라고하고나왔네요 그러고 나서 접었어요

종교를 갖는건 어떨까요? 교회도 좋지만 제일 믿음이 가는데가 가톨릭...인것 같아요..금전적인 강요도 없고 ... 종교 생활 하다보면 그 안에서 좋은 사람들과 교제도 할수 있고.. 외로울때 아무사람 만나는거 아니라고 했어요.. 진심이시면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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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즐거운 일을 찾으세요 내가 어떤일을 했을때 행복한지를 찾으셔야 외롭지 않을거 같아요

감사해요 즐거운일 독거노인봉사활동을할 려해도제약이많아요
사람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운동센터에 가신다거나 아님 종교를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삶의 이야기도 나누고~~

모든종교가. 다그렇지않지 만 한번가면 너무집착하 게하니 그게힘들어서안가요
네 그렇군요~^^

결혼하세요
(응원해요) 모든 인생은 태어나면서 갈때까지 더불어 살다 혼자 가니 외롭다고 생각마세요! 무엇이든 내 맘먹기 나름이죠!지금의 삶에 긍정적으로 밝고 좋게 생각해야 정신적 육체적으로 덜 아파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건강에도 해롭슴요!!지금껏 잘 살아오심에 박수와 응원을 보내요!!(파크골프 강!추!!)

감사해요.마음깊히새길게요

선생님 힘 내세요 그냥 사는 겁니다 외로움도 하나의 삶 입니다 그리고 뭐 든지 하세요 걷고 뛰고 하세요 혼자 사는법을 즐겨 보세요 가만히 누워 있거나 앉아 있으면 잡 생각만 나요 그러니 집에 있지 말고 밖에 나가세요 할거 없으시면 걸으세요 그냥 걸어요 그냥 아니면 일을 하세요 뭐라도 하세요 저의 아버지도 엄마 돌아 가시고 멀쩡 하던 양반이 우울증이 오고 끝내 뇌출혈 로 반신불수로 3년 고생하다가 돌아 가셨어요 아버지를 보면서 느낀점은 아무것도 안하시고 그냥 집에서 계시니까 병도오고 우울증도 온거 같아요 잘 하시는게 뭔가요? 하고 싶은거 하세요 없으시면 오늘은 버스타고 어디든 가세요 자차 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 하세요 선생님 어떻게 살아야 하는거는 없어요 그냥 사는 거예요 사는 날 까지

감사해요 산에서 산양삼 산더더끼우면서 노후를 보낼려고하니 자식이 반 대하네요. 참 힘드네요

글을잘못적어죄송해요 과거에는잘도다녔는데 언제부터인가 외톨이가 되어있네요 산에있으면 행복한데 그렇지못하니 불행하네요
취미 생활을 가지세요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여친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억지로 맺으려하면 더 안되는게 인연 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외로움은 떠나는 날까지 어쩔 수 없는 친구일 뿐이다,'라는 아주 오래전(?)에 들은 이야기가 지금도 떠나지 않네요. 그리고 저역시도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외로움과 공허함이 더 커져서 견디고 버티려고 하고 있고요.. 이것에 대한 어떤 해답을 찾기가 참 쉽지가 않다는 생각과 어쩌면 평생의 과제(?)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부디 잘 견디시고 평온해지시는 날이 오시기를 기도와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제가 친구해드릴께요. 내용을 공감하지만 재혼안하신건 그만큼 현명하신 분이세요. 둘이 있어 외로운건 더 큰 고뇌이고요. 부처님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했구요.쇼펜하우어 책에는 혼자가 되어야 한다고 계속 얘기합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혼자입니다. 산으로 가셔야할거 같은데 저도 가고싶은데 어떻게 어디로 가야하는지좀 알려주세요

과거에 울산남한산성불암에서3년살았어요 깊은산이라 전기도없이 자급자족해 요.저는국유지낀빈절을찿 아서 보수공사하면서 살려 고 지금찿아보고있어요 여기다싶을때 연락드릴께요

네 좋아요. 저도 따라가고 싶네요 용기가 대단하세요

절주위땅2~3만평매입해서 힘든사람과더불어살려고 해요 욕심없는삶.충분한여 건이되니 임야를매입하면 알려드릴게요.인생사 공수래 공수거예요 빈몸으로왔다가빈손으로 간다는뜻인데 살아있을때 베풀면서 살려해요

늦었지만...좋은 이성친구를 만드심이 최선일듯합니다

그게쉽지않아요. 너무혼자 오래살아서 이성친구를만 나면 무슨말을해야할지막막해요 사실은.
취미생활을 가지시고 친구만드세요. 저랑 비슷..전 아들이 이제 30 . 아들만 보고 살았더니 .나이만 들었네요.ㅜ

과거에는 잘놀았는데 내가 모시든어머님치매였는데 별세하시니 내마음갈곳이 없네요
요즘은 가족이 다있어도 외로운분들 많습니다 집에 퇴근해도 저녁 먹고나면 각자. 휴대폰들고. 폰보다가 자는 문화가 되여가고 있습니다 취미활동 가져보세요. 안그러면 더 외로워져요 살려고 생각하면 취미를 가지세요

저도.94세치매노모을갖치살다가.떠나보네고.외롭네요.우리친구.할까요.진심으로.만나서.이야기.함해봐요.

나랑 비스므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