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하네요. 현실감 없는 남자 진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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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사로 실업급여받는게 아니라 회사가 없어지는거에요…
눈치가 전혀 없는 남편.. 심각하네요.

이러니까 한국남자들이 해외여성이랑 결혼하려하지. 마인드가 쓰레기야 이제 부모까지 상황이 뭐가낫다 되도않는소리하면서 이겨먹으려함 그놈의 남의편 남의편. 참 이런 역겨운 여자들이 너무 많다는게 안타깝고 화남

이건 눈치문제가 아니에요... 니는 부모없이 크셨나요? 괴물아..;

시댁가서 남편이 케어하면 되잖아요 말기라니깐 진짜 심하게 하는것도 아니지만
남자들은 한달에 드는 생활비를 개념이 없는 듯 해요 남에 집 남편들은 돈 벌려고 저녁에 투잡하던데.. 힘드시겠어요 남편이랑 잘 상의 해 보세요.

잘못했네
저 개인생각입니다 남편분 입장에서 생각하면 맞다고 봅니다. 암말기고 살아계실때 옆에라도 있고싶은 마음이니 이해해주세요 생활비 부분에서는 이해를 못하는 부분은 아니예요 서로 조금이해를 해주세요 친정어머니 아프실때. 남편분도. 휴직후직하고. 둘째봐주다고 했으니 양보하세요. 현실적으로 돈벌어야지요 냉정하게 생각하면 사연내시분도 조금이기적인 부분도 있어요 조금양보하세요

이런여자랑 결혼할까봐 겁난다 휴;

이런한녀랑결혼할까겁남 제목부터 남의편 넌 부모도없이컸니? 이 괴물아 잴것이있고 재지않을것이 있단다 이 괴물아 너 혹시 그럼 제가 애낳아준건요? 라고 떠도는여자랑 동급인거모르지

원없이 들어줘야해요. 인생 별거 있나요? 돈보다도 소중한게 생명인데 그시간 최선을 다하고픈거라 적극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해요.

평생을 놀고 먹겠다는 것도 아니고 임종 전까지 아버지랑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건데 이정도는 이해해 주어야 할 듯..
지금 저 며느리가 ㅡ 시아버지 암 말기라고 집에서 모신다고 하는데 ㅡ 다들 칭찬은 못 해줄 망정 ㅡ 아들이 옆에서 간호한다고 하는 건 말 뿐이지 직장 관두고 ㅡ 아픈 아버지 놔두고 남편이 하루종일 게임을 할지 ㅡ 잠을 퍼 잘지 알 수 없는 상황이고 결국 옆에서 저 며느리가 돈도 벌고 ㅡ 가장 노릇도 하고 ㅡ 시아버지 몸에 좋다는 거 다 요리해다 바쳐야 할 건데 사람들 참 자기 일 아니라고 동정심도 없나 진짜 나쁜 며느리 같으면 집으로 모시자고 하겠나 ㅡ

칭찬??? 신랑이 애보면서 지네 애미돌 본건?
그러니까 이제 시아버지가 집으로 오면 ㅡ 며느리가 음식도 챙기고 ㅡ 계속 가장으로서 돈도 벌 건데 ㅡ 저 집은 여자가 가족을 먹여 살리니 가장이고 ㅡ 가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운 걸 인정을 해줘야지 저 집 남자는 돈도 안 벌고 아무 걱정도 안 하는 한량

시아버지 거동 가능하시니 집에 모시고 남편도 경제활동을 하면 될일이네요. 편찮으신 시아버님 모실 생각하는 자체만으로도 좋은 며느리시네요. 복 받으실겁니다.

평생 후회안남게 해드리세요

짐지기는 싫고 ~~~~ 남의편이 나쁜넘이네~~~ 수고하신 남의편이 불쌍.

와... 지 애미돌보는건 괜찮고 니 애미돌보는건 안된다??? 완전내로남불이네.

쓰레기죠; 사람취급하면 안될ㄴ인듯 이건

후회할일 남기지마시고 원없이 들어주셔야됩니다. 다 업으로 되돌아옵니다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가 암말기라는것 알아서 너무 슬프고 괴로울텐데 아내가 위로해주고 도와주고 힘보태주진못할망정 남의편이러면서 징징거리고있네 에라이 짐승만도못한여자야 사람이냐? 부모욕을 해버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