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내브라도니트브라
2일 전
난 혼자라서 좋아~
난 🎄크리스마스를 좋아한다 하지만 작년 크리스마스는 혼자보냈다 그런데 그날은 🎂생일 이기도 했다 내 인생이 넘~
루저같기도 하지만 친구를 만들 생각은 없다 난 친구없이도 혼자 잘논다 혼자 밥먹고 혼술하고 등산도 다니고 그리고 집에오면 24시간 우리집은 음악이 흘러 나온다 혼자있기 적적해서 24시간 음악을 틀어놓는다 그렇게 난 혼자서도 적응을 잘해나간다 이정도면 외국 나가서도 잘적응해서 살겠지? 뭐~처음 나가서 사는것도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