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이제는 생일은 안챙기고 그냥지나갑니다 매일 매일이 그저 생일이니하고 살고있지요
멋지십니다!!
보통의 주부들~ 거의 다 그래요! 남편 자녀들 챙기다 보면 내 생일은 그냥 대충요!! 그래도 한번쯤은 거하게 차려서 식구들이 깜,놀 무슨날이지 궁금해 인지하도록 해보심이~~

생일 있은지 오래됀 네요
생축합니다 맛난거드시고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생일 초딩때만 주고받음 되는거 아닌가요 나이먹고 무슨 생일타령
ㅋㅋㅋㅋ 그래요

"생. 일" 직역하자면. 낳은 날 그런데 왜 해마다 오늘걸로 생각하시는 걸까요?
난 내생일 잘챙깁니다 겅정콩떡도 한말씩하고 남편이소갈비 사온다고하는데 돼지갈비 사오라고해서 앙념잘해서 잘먹엏네요
긴 인생의 하나의 이벤트 잖아요

생일 축하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어릴적 생일마다 늘 모찌떡을 주셨던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미역국과 내가 좋아했던 떡이 전부였지만 늘 챙겨주셨지요. 나이 먹을수록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어머니만큼 꾸준히 기억해주는 사람이 없는 탓이겠지요. 돈이 없고 시간이 없더라도 기억해주고 작은 축하의 말이라도 건네는건 좋은것 같아요. 얼마전 동네 안경점이 폐점하는데 서운하더라고요. 15년간 안경점에서 우리 가족 생일때마다 축하 문자를 보냈거든요. 그래서 마지막 안경을 맞췄어요. ㅡ.ㅡ^
추억의 안경점이네요~

생일축하드려요 생일은어떤게 생일인가요 그냥 지나갑니다
그래요 그냥 생일

나는안그래요 나이가 무슨 죄라도 ㅈ되나요
ㅋㅋㅋ

내생일 안챙겨주는데 남편생일도 모른척 지나가세요 그렇게 한해두해 지나면 서로 안챙기는게 서운하지도않고 편해요 마음없이 챙기는거 서로 부담스러운데 뭐하러그래요
넵! 저도 놓아버릴려고요

매년 돌아오는 생일 누군가 생신 축하 함니다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지요 그러나 흘어가는 물이지요
맞아요 일희일비하는 삶같지만 긴 인생 그거 마저 없으면 무슨 낙인가 싶기도 하고
ㅎ옛날 주부들 대부분 그럴거여요 나도 그렇게 그렇게 지내요 그래서 이젠 가족들도 대충해줍니다 ㅋㅋ 그나마 마음편해요^^
네!! 저도 마음은 쓰고 적당히 하려고요~❤️
오늘이 생일이신가봐요 스스로 밖에나가서 고급진걸로 대접해줘요
오우~ 멋진데요 ㅎㅎ 적당히 친구들이랑 즐길게요 ㅋㅋ

편하게, 마음 가는 대로 지내세요. 꼭 생일이라고 거하게 날 치를 필요는 없는듯요.
맞아요 맞아요 그냥 예전이랑 달라진 저를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이상했나봐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응원해요) 얌얌님 생일이시니깐 얌얌님 하고픈대로!
생일때 우린 꼭 밥먹어요.
어릴때는 무척 생일이 즐거웠죠 하지만 다큰 성인들 55세 남편은 생일을 극도로 싫어하는거 같아요 부인생일도 지겨워해요. 어쩔수가없다 .

제가차려주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