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내브라도니트브라
4일 전
나의 새로운취미는...
저번주말에 시장에서 미나리랑 고추,마늘,양파등을 사왔다 미나리가 넘~많아서 미나리무침 미나리장아치 미나리전 등을 해봤다 첨해봤는데 맛있다~~나에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요리학원을 등록할까~!??근데 김치찌개를 하면은 엄마처럼 얼큰하지가 않고 뭔가 밍밍하다~성격이 급해서 일일이 하나씩 안넣고 한꺼번에 다~때려넣어서 그런가~?하다보면 늘겠지 🥓도 불판이 뜨겁게 달궈지기전에 올려버리니까 🥓육즙이 다~빠져나가서 맛이 없다 천천히 하나씩 순서대로 배워가야지 어짜피 이젠 나혼자 살아 가야하니 바쁘게 할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