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마다 안고 사는 불덩이 하나들..
그냥 여기서 여러감정기분 많이느껴보셔요 심심할땐 갸꿀

사람은 고통있는 때 깨닭음이 있습니다. 배부르고 등 따뜻하면 무시. 경멸 하는 이중성과 모순이 작동하지요!!! (고통을 받들 때만 신적 존재)
저두 쓸려고만 맘먹으면 백과사전두께인데.. 그렇게까지 나의신상을 공ㅈ개적으로까지 하고싶진않아서요..ㅎ 머 인생이 힘들어두 사적인걸 다 까발리긴 보통 정신으로 힘들어요^^

까발려도 괜찮더라구요.. 해보니까 위로받고 마음이 좀더차분해져요..
성향 차이인듯요^^
인생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