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 이건 해결될수있어요 속였다는증거만있음 소송걸면 토해내야될거에요
너무 오래됫어요 40년 그리고 남편이 형제우애를 더 중요시해요 나도 여기저기 물어보앗지만 안된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형제들이 다같이 나서야지 며느리 혼자서ㅠ
아이고 넘 오래되긴했네요
그동안 열매님 맘고생 엄청하셨을거같네요 ㅠ
남편은 나보고 하라는데ㅠ 큰형이 성질이 개떡같아요 젊을때 시아버지가 정신병원까지 집어 넣엇다 빼냇데요
마음고생 심하셨겠네요ㅜㅜ
너무 얄미웟조 다같은 자식이고 다같은 손자들인데 누구는 큰아들 손주들은 그재산 물려받고 어떤 손자는 못물려받고
40년전이면 오래전일이네요
네
(응원해요) 와이고~우짜꼬나예? 그런 속상함이 있었네예! 예전부터 장자 상속이 당연히 있었으이~너무도 불공평했다 아입미꺼?지금은 택도없는 일이지마이~아무리 큰아들이 이전 했다캐도 유류분 상속이란기 있어서 변호사사무실가서 좀 알아보고 쬐매라도 찾으시이소!자식은 똑같은 자슥인데예~얼매나 속상하겠심미꺼?꼭 찾기를 응원하끼예!! 화이팅~~
변호사 사무실 문의 햇어요 큰형이 동생들이 땅을 말도 안꺼내고 동생들은. 형이 알아서 관리 해줄거라 노후에 내려가서 살거라 그랫는데 어느날 땅관리하는데 불편하다고 인감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주지 말랫더니 우리형 그런 형아니라고 찍어주드니 그게 재산포기 각서엿던겁니다
아이구~완전 속았네예! 각서까증 썼다카이 답없심더!그걸 노릿꾸만도예! 속담에 도둑 맞은이는 다리뻗고자도 도둑놈은 늘 불안 긴장하고 살다 명대로 못사는기라요!그라고 자슥들도 잘 안풀리고요!! 속상해도 지금껏 잘 살아왔이 앞으로 더 잘될끼라요!! 화이팅이나 하이소~
애들도 다 시집장가가서 잘살아요 아들은 농림 대학? 나와서 농촌쪽으로 강의하고 다닌데요 기가막혀서 저런 아버질 둔아들이 강의를 하고 다닙답니다 내입장에선 가소롭지 않겟어요
오늘은 소개만 하려고 햇는데 속말이 많이 나왓네요
내가 시댁을 안가기 시작한것은 어느날 큰엄마가 그러드라고 공무원인 세째 동서가 나랑사이 안좋아서 안오면 나보고 모든 책임을 지라고 그래서 결심을 하고 안가기 시작햇습니다 시어머니도 당시 나보고 그럴거면 시골 오지말라고 잘나가는 공무원 동서 편만 들고 그후 결심을 하고 안가기 시작한게 애들 중고등학때부터네요 자세한건 글로 남길게요
어짜든동 탈없이 잘 지나왔으메 그나마 다행요!!
일생을 돈때문에 고생햇조
땅 명의가 시아버님에서 바꼈기때문에 큰아들로 바꼈음 유서내용이라든지 녹음이라든지를 큰아들측에서 증명되어야합니다 시아버님유산이라고판단되고 큰아들이 이땅은 내가직접 아버지꺼 받은 땅이란게 증명이안되면 40년동안의 화폐가치를따져 분배한 판결이 있어요
유서없조 그냥 가셧고 큰아들이 다 자신앞으로 못하니 일단 분배 후 하나씩 포기각서 받아가서 자신앞으로 완전히 돌러버럿조
큰아들은 소문을 내기는 다 줄것 주엇다고 동네에 소문냇드라고요 우리가 빚이 잇어서 3천만원 받앗어요 남편이 3천만원만 일단 주시라고 없다고 악을쓰더니 금방 보넷고 그게 1200평 땅값으로 큰시숙은 혼자 정해버린거조 5억짜리 땅을
혹시 도장찍어주었다는 서류는 갖고계인가요? 변호사가 봤나요
서류 못받앗어요 어느날 서류 들고와서 몆장을 찍어달라고 하니 남편이 찍어주니 큰형이 얼굴이 좋아 죽더라고요 받아만 갓지 받은것없어요
우린그때 철이없엇어요 남편도 형을 너무 신뢰햇어요 부모님 땅을 분배한것때문에 형이 한개아니고 분배를 해야 자신것을 가질수이기에 한것인데
남편나이가 37인가 됫을거여요 나도 30살이나
서류가없다는것만증언되고 큰아들이 헝제들한데 어떤내용인지 자세히얘기안하고 서류는 본인만들고갔다는건 계약내용의성격인지 각서의성격인지 따지고 각서면 어떤의도로 된건지 확인증언만되면 소송가능할수도있어요 그런내용만 증인이나 형제들이 다같이증언할수있으면 가능성있습니다 . 단지 가족이나 형제간의 유산문제는 보통 한쪽이포기하는경ㅈ우가많아서 어려운경우가있지만 세월이지나도 부당하다 포기한적없다라고하면 소송진행할수있습니다
동생들이 안할겁니다 그들은 편히 살거든요 퇴직금에 연금에
하나는 경찰공무원 30년 퇴직 하나는 구청공무원30년 퇴직 하나는 그럭저럭살고요 그들은 알면서 형이 말을하니 너ㅁ겻다고 봐야조
그렇죠 다른형제들이 증언을안해주면 어려울수있죠 거기다 걸리는게 3000만원을 받으셨으니 큰아들입장에서 그돈해줬으니자기는 돈줄의무가없다 할거거든요
네, 소문도 그리넷더라고요
혹시나 더알아보고싶다 생각드심 전화한통주세오ㅡ 다른형제들의 증언이 아쉽지만 제쪽에서 변호사들이 많아서 한번알아볼수는있어요
네 남편하구 말해보고 말씀들일게요
큰누나가 재산에 대해서 받고 싶어하조 앙숙
아 큰누나도계시군요 일일이 다증언받음되거든요 법정에나옴 더욱좋겠지만
큰누나는 앙숙이라 재산 받고싶어해요 단얼마나도
아이고 열매님 맘고생많으셨네요 다독다독 아무쪼록 맘편히가지세요 .
네 남편과 상의해보고 말씀드리겟습니다
전번이 보이네요 낼이라도 문자드리겟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