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화류계뽀스
인증 20회 · 5일 전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시간참 빠르다 현재의 나는 어디고 왜 이런가 두눈에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은 빗속에 가려지는가 순간 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그 그리운 장면들이 시리도록 아파오는 가슴이 아련하구나 빗소리 참좋다 ㅎㅎ~~~ 눈물아 제발 그만 멈춰주렴 너무 처량하잔니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09
새로운인생_nzhy
5일 전
마음이 참 먹먹해요ㅜㅜ
슈쎄
5일 전
시간이 정말 왜이렇게 빠른지 모르겠어요
언제 이렇게 나이는 먹은건지
제대로 살아온건지..
새로운인생_nzhy
5일 전
비소리가 저도 좋아요~비내리면 가슴이 먹먹하죠
라라꽃
5일 전
빗소리 들으며 와인한잔 합니다
세월이 너무 빠르네요
카페
5일 전
공감합니다.
떠나자.
5일 전
그립고 보고싶지만 주위에서 자신을 알아봐 주길 바라지만 그 얼굴이 내 머리속에서 완전히 깨끗히 지워져 알아 볼수가 없어 더 보고 싶어지네요. 그 사람이 야 누구야 나야 나 몰라 해 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