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ㅜㅜ

빨리건강 추스리세요
새 친구를 들이세요~
건강챙기시고~~웃어요 그래야 하늘에있는 아이도 웃어요
울,소망이도 이제 나이가 들어서 벌써 걱정이네요 이별할때가 다돼가는데~ 너무 순하고 여리디 여린 아기 천사랍니다 외출했다 돌아오면 기생이 오라비 반기듯 반기고 그제야 안심이 되는듯 물먹고 쉬야도 하고ᆢ집안도 암것도 건드리지 않아서 흐트러짐이 없어요 뽀뽀 ᆢ하면 뛰어올라서 해주고 또 하면 또해주는데 제가싫으면 고개돌려 쌩까버리곤 절대로 안해줘요 이런 예쁜 강줘를잃고 어떻게살까 싶네요 힘내고 한마리 입양해서 새로운 생명에 정을 들여보세요 상실감도극복되고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가 될겁니다
저는 얘기(?)보내지 일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리워유 꿍에 한번 안나오는것도 서운(?)하고 보낼때 너무 마음이 아퍼서 그기억 경험(?)하기 싫어서 다시 카울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무슨 일이 일어나든, 삶은 멈출 수 없어. 그러니 넌 강해져야 해.
에궁.. 맘이 너무 아프네요.. 저는 별로 간지 9개월 됐는데도 북받쳐 올때가 많아요. 모든 생활속에 스며들어 있던 강아지가 떠났는데 어찌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살수 있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 챙겨주면서 시작하고, 눈 마주치고, 만지고, 장난치고, 산책하고등등.. 많은 시간을 같이 했는데.. 그냥 나이로만 친다면 사람보다 먼저 떠나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힘내셔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나중에 만나면 꼬옥 안아 주지요. 슬플땐 울고 그리워 하셔요. 저도 그리하고 있답니다. 같이 힘내봐요.^^

힘내세요

비슷한 아이로 한번더 키우세요. 저도 6년전에 한마리보냈는데 때마침 그때 냥한마리 왔었고 먼저간 아이는 냥이요양원에 갔다생각하니 견딜만 하더라고요. 마음으로 보내는게 일년걸렸네요

힘내세요 저도 작년에 우리 아가 보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입양을하세요
저도 2월에 보내고 많이 울었어요 순간순간 보고싶고 만져보고 싶고 안고 싶고...키워본 사람글은 그심정 압니다 ..마음 잘 추스리세요 시간이 약입니다

안타갑네요~ 얼마나.맘이.아프실까... 저도 강아지키우는데 벌써 부터 저녀석 없어지면 어쩌나 무지걱정됩니다
너무 맘아프네요 전 노견 세아이를 키우고있어요 한아이도 아니고 셋이다 보니 늘 걱정이 많아서 이런글들 지나치기 진짜 힘드네요 이런 글따위가 도움이 크게 안될꺼라 알지만 힘내시고 아가도 엄마가 힘들어하는걸 원치않을꺼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작년4월에보내고나서 옆에있는 또한냥이가 많이 상심이 컸어요저역시 지금까지 잊지를 못해 화장하고 유골을 집에 두고 있어요
안키우려다가..어쩌다..하나..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