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표 익명카페 UNKNOWN 🫥
이름도, 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없이
오직 사람 그 자체가 본질이 되는 공간입니다.
어깨에 쌓인 짐을 잠시 내려놓고
남들이 입혀 준 옷을 잠시 벗어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무슨 글이든 사진이든
이야기든 고민이든 어떤 주제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당신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경기도
고민/소통
내브라도니트브라
5일 전
가족이 있지만 없는게 나을듯!
전 여동생 둘이 있는데 별로 친하게 안지내요
여동생이 이사했을때 집뜰이 하라고 십만원을 줬는데 그리고 나도 몇달후 이사를 했는데 자기 집에서 쓰던 통돌이 걸레를 갔다 주네요~!!?? 근데 그때도 돈을주니 돈을 받아가네요 그리고 여동생 조카선물 사러 나갔는데 자기 신발을 보내요???분명 조카선물을 사러 갔는데?결국 여동생 신발도 사주고 조카한테도 돈이 들어가고 이중으로 돈을 썼는데 그럼 내 생일때 뭐라도 해줘야 도리아닌가요???아무것도 없네요~!??그런데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고 근데 이런건 그래도 쉽게 넘어 갈수 있는데 여동생이 대순진리교에 다니다가 다니기 싫어서 나가면 오빠가 때린다고 거짓말하고 안나간걸 이웃한테 들었어요 그때도 참았는데 언젠가는 매제를 내가 두번이나 때렸다고 친척들한테 거짓말을해서 친척들한테 불려간척도 있었는데 그뒤론 전 여동생과 인연을 끊었어요 이젠 부모님도 안계시니까 서로 얼굴 볼일도 없고 그땐 부모님 계시니까 참고 살았는데 이젠 걍~평생 안보고 살고싶네요~~!!!
조회 12
UNKNOWN 카페장
5일 전
카페에 가입한 걸 환영해요😊
공지사항에 이용안내 필독‼️
카페 알림 해제 필수 (공지사항 참고) ‼️
매너있는 활동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