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아들만 둘인데 비슷하네요 같이 지내는데 둘다 알바만 하고 있어요
20살 우리딸도 그래요 ^^ 말하기 싫어요 저도 ~^^

양주에 삽니다
교육상 문제 아닐가요?
아들 하나 내 평생 내 살 안 낳았으면 어쩌나 할 정도ᆢ 집 밖으로 나가 카페든 식당이든 진솔한 속 마음을 나누어보세요
부모들이 왜 자식이 본인 소유인듯 할까요 자기인생 자기 삶인데요 따로또같이하는게 성인자녀를 대하는 마음인지도요 수고하셨습니다 거기까지만 하세요 서로 상처 그만주고요 님도 딸도 댓글보면 위로도 되겠지만 님의 허물도 보일걸요
내큰딸도가끔친구같고때로서운하게말도해요속상해요그때.밑에작은딸심청이처럼곱고착해요뭐든지엄마맘알아주고해요

에고 토닥토닥 맞아요 어쩌겠어요 그맘 천번만번 잘알죠 내 삶에 취미나 좋은칭구만나보세요 인생 긍정 ㅎ~~^^

나는 부모님에게 어떻게 대했는지를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자식에게 뭔가를 바라는데 그게 곱게 이뤄진 적이 있던가요? 32이면 완전한 성인이라 안 바뀐다는거 알고 계시잖아요. 독립시켜주셔야 합니다.

자식도어느정도나이먹으면독립하는게서로에게좋더라고요
서로가 부딪칠때는 독립해서 따로사는건 어떤가요. 매일얼굴보면서. 서로 감정만 안좋아 불거질지고. 잠시. 떨어져. 있어봐야. 힘들고 이해하지. 않은까요

공감합니다ㆍ성인인 자식들을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왜그럴까 답문을 해봐도 뚜렷한 결론이 안서니ㆍㆍ이젠 독립된 생활을 해보시는게 어떨까효~자신만의.생활을 찿아보시는게ㆍㆍ

그 나이때에는 그런대로 좀더 지켜보세요 엄마말이 다 잔소리로 드릴거예요 미운자식 떡하나 더준다는 식으로 좀 더 겉으론 신경안쓰는척 모르는척 해보세요 그럼 머지안아 되돌아 올거예요 엄마곁으로 어떡케 키운자식인데 배신을 안할거라 믿어요 좀.더 참고 기다려보세요 힘내시고요

힘내세요

돈없다고 하세요 가난이 지옥으로 느껴지거나 지 자원을 집에 뜯길 위기를 느껴야 독립합니다 관리비 밀리세요

싱글이라 하길래 결혼안하고 낳은줄 알았네요 첫째가 그렇다니 벌써 시집갈나인데 엄마가 불쌍하네요 둘째는 어때요?
털은 아래로 쓰다든다네요.그냥 내가 잘못 키운거지 하세요.그리구 본인에 삶을 찾았으면 합니다.다 큰자식 어떻게 못해요.
무조건 독립시키세요
많이 서운 하시겠어요 공감도 되구요 요즘 아이들 우리들 세대와는 많이 다르죠 할만큼 하셨으니 성인인 자식들 홀로 독립하게 하시구 잔소리든 뭐든 그냥 두셔야해요 잘되라 하는 말도 다 싫어하니까 방목 하듯 하심이 서로에게 좋아요 더 잘하구 살더라구요
본인이 시집가는게 빠를수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