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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개소리? 나 원참..

속상해서 어떡해요👏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이라 더 상처와 배신감이 크게 오더라구요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지금도 잠이안와요

차한잔 나누고 싶고 속상한 이야기 나누고 싶음 마음나눌수 있는 사람 만나 풀어야해요
사람이 싫어요 무서워요ㅠ

제가 친구가 되어줄께요
감사합니다 말씀이라도 맘이 따뜻해지네요^^

맘고생이 많으셧습니다 사람한테서상처받은것은 사람한테플라했습니다
저도 여짓것살면서 일한돈 한 이억오천 못받았는데~안주고 안주고 안주던 그분들도 병증이있서서 하늘로승천을 두분이나하시고 다른분은 !잘사는것같은데도~~여행다니고 하다가 걸려서~~그런것같읍니다 !뿌린대로거둔다는옛말이 맟는것같기도한것같기도하고 그래도 저는 그럭저럭살고있으니 그렇케 살아가는거죠.

상처 있다고 안으로 움츠러드는것보다 차 한잔에 멍 때리는것도 좋더라구요~~~저는 가끔 혼자 약속없을땐 혼자 커피숍 가거나 가까운곳 꽃구경 하고 오는데 처음엔 어색했는데 이제는 할만 하더라구요
정말 나쁜사람들이에요 친정아빠 돌아가실 무렵에 울면서 언니 정말 미안한데 500만 빌려주라고 없으면 신랑한테 맞아죽는다고 집까지 찾아왔어요 내 사정을 알면서 그런다는게 아무리 급해도 아빠가 오늘낼 하고있는데 저게 맞나 싶더라구요 한편으론 오죽 급하면 저럴까싶어 빌려줄까 망설이다 말았어요 담날 아빠돌아가시고 장려식장에 신랑이랑왔는데 부의금도 안내고 술실컷 마시고 며칠 지나니 회생 서류가 집으로 날아왔어요
힘내세요 ㅜ
(감사해요)

남을아프게하면죄받아요함내세요

지금부터 다시 으샤하면 돼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지인들간에는 호구로 소문이... 힘 내시고 그런 인간들과는 손절하세요
친한사이에 돈거래는 안받아도 될정돈의 돈만가능한걸로~ 그렇게 십만원,이십만원~2백 뜯기고 잠수탔네요 써글.....
저도 이혼하고 혼자 애 둘 키우며 살아봐서 그게 얼마나 힘들고 고통인줄 알기에 진심으로 도왔지만 그런듯(호구)해요 맘약한거 알고..............
촴ᆢ 착한사람들이 손해보는세상! 가해자들은 잘먹고잘사는세상!! 드라마만봐도 착한주인공은 고생하고 죽을위험넘기고 겨우 마지막회나되서 잘살게되는~~ 반면 가해자는 잘먹고잘살다가 겨우마지막에 벌받고ᆢ끝!! 힘내세요 도적질만빼고 열심히살면 다른사람은몰라도 거울속에 내얼굴은 알수있다고하잖아요 지금부터 본인과 가족을위해서 상대방에 측은함에 눈한번감고 편하게사세요 그동안 베푼만큼 다른 좋은결과로 믿고살자고요 그것도아니라면 각박한세상 숨막혀서 살수없잖아요 저도 20년전 가진거다털어주고 돌아와서 혼자살고있는데 가끔 쓸쓸한거빼곤 마음은편해요 저같은사람도 사는데ᆢ 분명 좋은일 생기실겁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