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지나보니 네가 보이더라일까싶습니다. 저는 첫사랑이 무지 그립고 미안하고 감사해요 며칠 첫사랑 생각으로 울고 있어요 나이 오십되니 그사람. 나많이 생각해줬더라구요 헤어지고 20년 후에 보고 지금 10년이 또 지났어요 너무 간절하고 보고싶어요 이젠 자신이 없어져요 근데 내모습은 청춘이 아니더라구요 ㅠㅠㅠㅠ
그런일이 잇엇군요 ..울지마세요 ㅜㅜ
연락올때 받아보세요
감사합니다 ㅜ
오 코다리조림 맛있었겠구먼 한입만 주면 안잡아 먹지 ㅎㅎ 칠칠치 못하게 왜그리 흘렸어 질질... 국물틴 옷을 어쩔껴 으구 아니 근데 전화 일단은 받아 볼걸 이러나 저러나 기다린거 아닌가 물어봐도 될까 서로 갈길 가자고 한 이유를,,, 벌써 일년이 지난거군 많이 아팠을텐데 뼈가 마르고 그당시 너무 아니어서 헤어진거면 또다시 아플거란걸 알아야 하니 그냥 지나치는게 옳을건데 이밤 많은 생각에 또 잠 못이루겠네 어쩔꼬 내마음도 참 아리다~
내가 앞으로 연애는 안할커같지만 하게된다면 이사람과 비슷한사람을 찾지않을ㄲㆍ싶어 헤어진 이유는 내잘못이 컷고 상처는 내가 더받고 죽읆만크 힘들어햇고 지금은 겨우 웃고살아가 이제서야 사람같아 ..
그랬었던거군 동생의 잘못으로 무슨 큰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헤어짐은 항시 너무 아프지 잘해준것보다 못해준 부분이 더 생각나구 많이 힘들었을건데 잘 견뎌냈구 잘 지내구 있으니 감사하네 억지로라도 웃고 밝게 글 올리고 하는것 보면 대견해 아직 젊으니 또 닮은꼴 이성을 만나게 될거야 그때는 잘 살아야지 함께 후회가 없도록... 식사해 힘내구!! 파이팅!!
만족할만큼의 만남을 못해줫고 그가늘 기다리는입장이엇고 시간지나니 지쳐가고 싸우고 뭐 ..그러다 새삶같은 대안이 생겻엇겟지 ..다투고 붙어지지않더라고 그렇게 ..그렇게 ...매달리고 끊어 내고상처받고 단절되고세월가고 ...이렇게됫엉 ....
상대가 서운하고 만나면서도 외로웠겠네 지치기도 했을거구 그러다 보니 다툼은 생기지 별거 아닌거로 들 다투고 헤어짐이 있는건데 무뎌지기 전까지는 좋았던기억 추억 등등 그때는 왜 그랬었을까 후회만 남고 그러니 상처가 된거구 어여 상처가 치유되기를 바래 편안한 저녁보내구~

20년후에보고 10년후에 또 보았다는건가요??
윗분의 사연은 그러네요 헤어지고 20년보고 그러고 또 10년이 지낫는데 간절하게보고싶다시네요

얼마전 내모습이생각나 눈물이후드둑
그런일이 잇엇엉 ? ㅜㅜ 힘들엇겟다 어떻게햇어 .? 재회햇나 ? 그냥 지나갓어 .?
어떤 사이엿는지는 자세히 몰라도 전에 서로를 사랑 햇던 사이고 그동안 그리워 햇다면 전화는 받을수 있지 않나 ᆢ 인생 더 산 사람 입장에서 말하면 인생 짧고 인생 별거 없어 하고싶은거 하고 먹고싶은거 먹고 내가 원하는데로 그렇게 물 흐르듯 사는게 좋은거라는거야 보고 싶은 생각이 있으면 용기내서 전화해봐
응 그러고싶은데 진짜로 또 그러고 싶지 않은 마음도잇어 근데 나이더들면 후회할것같기도해 ㅠ 너무아파해가지고 내가내무덤파고더상처받고그랫어 그와난 그냥헤어졋을뿐인데 성처는 스스로받음
그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봐 얼마나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전화햇겟어 엄청난 용기를 내서 전화 햇을거야 그런 행동만 봐도 그사람 마음이 그 전화 한통에 다 들어있어 꼭 전화해봐 그게 나중에 후회안되는 행동이 될거야
고마워 형 .. 생각을 해봐야지뭐 .. 이러다 시간만 가겟지 ..
전화 망설여지면 문자 보내봐 오랫만이네ᆢ 어쩐일이야 이렿게 보내봐 분명 답장 올거야 미련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연락 해보는게 맞다고 봐 마지막 기회일수 있어 ᆢ 뭔일인지 몰라도 잘 버티고 잘 살아가라 이런문자는 보내지마
글...읽는데 20분걸렸다.. 나는 안받을꺼같은데 .. 전화하지마라 절대 ..오면 받지도 마라 안받으면 문자나 카톡이 올꺼야 !!! 뻐팅겨봐!!!! 기다리는자에게 복이있나니.. 문자나 카톡으로 일단 보고 통화해!!! 글내용에 따라서 잘 판단하길 바란다 넌 다컸으니까.
너무길어서 앞에다날렷는데도 그랫엉 ?ㅎㅎㅎ 할말이 많앗나보다 . ㅎㅎㅎㅎㅎ 형은 여친보고싶어서 울엇낭 .?
나는 뒤에서 안울어 앞에서 울어 고로 울지 않았다. 다시 재회하면 펑펑 울어야지 못만나면 어쩔수 없는거고...^^ 나는 이미 끝났어..울일도 없지모..
에효 ㅠ
이별의상처가 컸다니 내가다 맘이 아프다ㅠ 큰 문제가 있어 이별한것도 아니고..ㅠ 그가 끊어낸건데 1년이나 지나 연락이 왔다면 두가지 경우이지않을까 생각해봄 1번... 그도 1년동안 힘든시간을 견디며 많은 생각과 후회.. 다시 잘해보고싶어서 전화 2번... 끊어내고 다른 누군가를 만나봤는데 님같은사람은 없다는거 뒤늦게 깨닫고 재회하고싶어 전화 머 저런이유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봄 죽을병 걸려서 전화? 음..이것도 그럴수는 있겠다만 희박한 확률인거같고.. 만날동안 더 잘해주지못해 아쉽고 미안한채로 끝나버려 힘들었는데 이제 상처가 아물어가는 시점이라 번복하고싶지 않은맘도 이해가 감 정답은..? 감당할 자신 있음 통화 이별의아픔<사랑하는맘=통화 잘 챙겨먹고 이제 조금만 힘들어하고 잘 생각해서 후회 남기지 말고 ㅠㅠ 알았지?
고마워 2번이나 3번인가보다 ㅜㅜ 모르겟다 멍청하게 밥이나 먹을꺼야 두통으로 끝인거면 끝인거지머 ㅜ
두통으로 끝이면 절박하지 않다는 뜻이겠지 기다렸다는듯 바로 받지 않은건 잘한듯... 을되는건 반대일세 상대가 함부로 대할수있게 틈을 내어주는거라 봄
먼소린지다시쉽게먈해줘 이해가안되고잇어ㅜ
사랑한다면 자존심이고 뭐고 없지.. 그렇담 (상대쪽에서) 달랑 두번 전화해보고 안받으면 끝!! 이건 아닐거라는거지.. 고로 재회 맘이 간절하다면 받을때까지 여러번 전화 또는 문자라도 할거같아.. 내가 상대였다면 그럴듯 한 두번 전화했는데 단번에 받았다면 내가 간 쓸개 없이 손 내밀면 언제든 ㅇㅋ하는사람..좌지우지하기 쉬운 쉬운사람.. 이렇게 보여지니 나를 쉽게 대할수 있게 여지를 주는거라고..내가볼땐 그럼.. 그러니 을 입장이 되는거고..ㅠ 똑같이 어이없는 이별을 겪지 않으려면 쉽게 허락하지 않은게 잘했다는 뜻.. 다시 연락이나 문자가 온다면 그땐 받아봐도 좋지 않을까 싶어.. 내생각.. 참고만..
전화두번오고 안왔나 문자 먼저??
문자안하고 전화와서 받음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