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면 되지~^^

뭐...를.........🫠 그냥 가서 하라는 거 하면 되나??

나도 요새 배우고 있어~ㅎㅎ 할만해
저희 회사도 쇼핑몰 회사인데 요즘 디자인은 ai와 협업이 필수가 되었어요~ 가볍게 설명드리자면.. A라는 제품을 제일 먼저 구성안을 짜요. 상품의 특징이랑 등등 강조하고 싶은거를 ai와 상의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그 기획안을 토대로 A제품 사진을 토대로 이미지 구성을 해요.. 거기에 또 감칠맛을 더해야 하니까 핵심 카피도 만들어서 넣어주고요.. 예전같으면 사용컷이나 모델 촬영을 해야하는 부분도 ai가 다 처리해줘요. 예를들면 컵의 사진을 찍고.. 이 컵을 들고 커피를 마시는 40대 중반의 중년 여성, 베란다 창가 배경으로 ....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원하는 바를 얘기하면 ai가 만들어주거든요. 근데 아직 ai는 완벽하지 않아서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여러번 반복해서 작업하기도 하구요.. 그 결과물들을 포토샵 등으로 가져와서 정리하는 과정이에요. 젤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핵심을 잘 이끌고 가시면 되세요. 참고로 구성은 클로드가 잘하고 이미지는 제미나이가 잘했는데 최근 챗gpt도 많이 좋아져서.. 하다보면 모두 다 쓰게 되더라구요. 한마디로 내가 굵은 선은 직접 그리고 여기에 볼륨과 채색 음영 디테일 등등을 ai가 채우는 과정인 셈이에요. 하시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빠져드는 매력이 있어요~ Ai는 똘똘하지만 아이같아서 장난도 쳐요~ 반복해서 시키면 일부러 이상한 작업물을 만들기도하구요.. 그래서 때론.. 야 미안해~ 이번이 진짜 마지막~! 딱 한번에 끝내자~ 쫌 잘하자~ 장난치기 없기! 이런 표현들을 넣기도하죠~ ㅎㅎ 그냥 가볍게 제가 아는 선에서 적어봤구요. 모쪽록 좋은 일들이 함께하시길 바래요~
한가지만 팁을 더하자면 요즘은 너두나두 다들 ai로 작업하다보니.. 어쩌면 ai로 작업은 했으나 인간적이고 따뜻함을 잘 표현하고 전달하는게 킥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