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

네..요즘 잠을 통 이루지 못합니다..
여자분이좋다하시니 일단살아보시고 힘드시면정리하세요

정리하란 말씀은 헤어지라는 뜻이신지...?

왜 결혼을 안하는건지.....여자친구랑 많은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저는 정말사랑하면 아무것도생각안하고 결혼할것같아요 결혼해서 여자친구에게 끝없이 사랑만주신다면 행복하지않을까요? 나이는 핑계입니다

네 저도 동감합니다..

나이 따라 생각의 차이가 다릅니다 ㆍ여자친구분 10년후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ㆍ현실은 꿈이 아닙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ㅜㅜ

사랑 하시잖아요^^ 응원합니다
저도 50대 돌싱 입니다 나이 차이 나면 힘듬 니다 비슷한 나이 만나는게 저는 강추합니다 맘 고생 많습니다 파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1.그 여자분 놓아드리고 살수 있겠습니까? 2. 그여자분께도 물어보세요.. 나없이 살 수있겠냐고? 3.남의시선,지인들의 수근거림, 결코 곱지 않을겁니다. 그런걸 무시할 수있는 단단한 마음이 있다면? 어차피 이래도,저래도 후회할거같으면 사랑을 택하시기를 부러움반,지금걱정하시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져서 의견을 내 봅니다.

결론은 둘다 '못헤어진다'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제일중요하는것은. 두분이 판단하세요 애는키울능력있었으면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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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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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좀 주시요??

외모는 주위에서 준수하다고 하는 편이고 여자친구 만날 당시에도 개인사업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쁜 아가 얼른 만드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네 감사합니다
긍정의 힘님 상의하고자 합니다 이번호 010 5427 6951로 연락 한번 주세요
여자친구와 대화를많이하고 협의를 해야죠 어떤게 더중요한지 모든 상황에는 희생도필요 하니 조율이 되야죠 조건과 환경이우선인가 둘만의 사랑이우선인가 어떠한 고난과 파도를 극복할수있는가. 이길수없다면 오래가면더힘들죠

네 알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스무살 가까이 난다는게 자식뻘인데, 사랑에 나이 없다지만 서로 인생의 괘도가 다른것인데 솔직히 여자분이 딱합니다. 예쁜 그 세월을. 양심상 본인이 이기적인걸 알고는 있네요

네 알고있습니다ㅜㅜ 그래서 연애 초반에 제가 헤어지자고 한 적도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저 없으면 안된다고 해서 욕심을 부렸네요ㅜㅜ

띠동갑도 아니고 부모뻘입니다 님은 인생을 그만큼 살아왔는데 그 여자가 님을 어찌 당해냅니까~~ㅋ 십년을 여자 인생 허비해놓고 핑계입니다 님은 이제와서 나이먹으니 더 죄책감드는것이겠죠 이런대 올려서 위로받고자하는 얄팍한 마음 치우고 남자답게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ㅜㅜ
나이란, 숫자에 불가합니다 서로 사랑한다면 결혼하세요^♡^

감사합니다
힘드시겠네여 그런데 그여자분이 너무나 착하신분 같아요

네 맞아요.. 저에겐 여러면에서 과분하죠ㅜㅜ
저는 반대의 경우라 생각이 많아지네요 60대와 40대 입니다. 총각인 애같은 남친은 미래를 꿈꾸지만 노년기를 맞은 저는 외모차이도 나고.. 함께 다니지는 않아요 자식이 결혼해 손주볼 나이에 이 친구는 폐경이된 저와 아이를 꿈꾸고 있더라구요. 검색해보니 이제 안된다는거 알지만.. 가라고 해도 떠나지 않고 들러붙어 있네요.이젠 그려려니 합니다.

응원합니다

사실 같이 오랫동안 지내보니 나이차는 사랑으로 극복 가능한것 같습니다.
성기능 활성화하는 방법을 아는데 활성화하여 아기도 낳으시고 좋은 가정을 이뤄얄듯 합니다^^

지금도 뜨겁게 사랑중입니다;; 그쪽 방면은 타고난것 같습니다;;

본인의 능력이 된다면 충분히 자녀를 가져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그 정도 나이 차이 나는 분에게 사랑받는다는 게 빨리 결혼하세요 여자분도 직장 그만두고 육아와 노모 모시는 걸 추천합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여자분 직장 그만두고 노모 모시라는 말은 좀 심하시네요 그건 본인이 그렇게하고 싶어야 하는것이지 남편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아닙니다 본인의 삶을 존중 해줘야 문제가 안생겨요

네 맞습니다ㅜㅜ
앞으로도 서로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신다면 결혼해도 좋을것 같아요. 나이차이는 있지만 인연인듯

저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좋은대조으면사는거지먼날리래

놓치기 싫으시면 붙잡으셔야지요 .그리고 인연 만들기 또한 쉽지 않터라고요 50이 지나면요

욕심대로 살아지는게 아닙니다 ㆍ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앞으로 10년후 어린 자녀까지 생겼는데 배우자 달리 마음 먹으면 그땐 생각 해보심도

그런가요?ㅜㅜ한번도 헤어진단 생각을 못해봤어서... 고민해보겠습니다ㅜㅜ
그러면 다른 큰 문제는 없으신듯 합니다 짝궁과도 많은 대화.사랑 나누시길 바래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오래 사귀셨는데 왜 망설이나요 그러다 여친 나이 마흔오면 아이도 못낳아요 대화를 충분히 하고 본인마음을 여기에 올릴게 아니라 여친에게 솔직히 털어 놓으세요 모든 상황에도 여친이 좋다면 두분은 인연이니 결혼 얼른하세요 여친이 참 착하시네요 다른데 안가고 계속 있는걸 보면 얼른 올해안으로 두분이 충분한 대화를 해보고 결혼식 올리세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