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면서요

40중반요

여자로써 가장 빛나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두분다 미혼이라면 무슨 상관있겠어요.나이가~~본인들의 취향 아닐까요? 저는 참고로 연하를 거부하지만.

그런가요

일도 열심히 하고 있고 어려도 경재관념이 학실해요

40대중반이 어떻게 여자로써 가장 빛나는시기죠? 남자든 여자든 40대중반은 빛나는시기가 아니라 그냥 중년나이입니다 이제 중학생 아이들의 부모님

저희남편 15살많아요 올해 결혼10년차에요ㅎㅎ집에 청소이모 불러요 25살에 결혼해서 올해 35살이에요 남편은 50이에요 개아나요 딩크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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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어떠줘요

채팅 어트케 거나요?

신고 머이런거떠요..

근데 무작정 결혼하자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연애부터 해보세요 저도 그랬어요 제가 환자인데요 그거 다알고 결혼했어요 그래서 청소이모도 쓰는거구요 아이도 없어요...응원합니당

그 통근 버스 쿠팡인가요?

아니요

걍 일반 회사

쿠팡이면 거르고 일반회사면 인사과 친한직원 불러 뒷조사후 썸이라도 궈궈씽이
아들

아들 뻘이죠

제가 근데 많이 동안이긴 해요

아니요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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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눌렀더니 신고.춰소 밖에 안떠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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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주세요

번호 한번 부탁드려요 다시!
자고 나면 남자는 사라질 것입니다

신데렐라도아니구...

그니까요
먹버되고징징글안쓰면다행

무려 스무살 나이 차이나는 남자가 대시한다면 드는 생각➡️ 경제적으로 기대려는건가? 또는 가성비 잠자리 파트너를 구하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 대박이다

저도 지금 8살 연상 누나를 좋아하고있고 제 마음을 전하기도 했지만 그 누나는 저를 그닥 신경 안쓰고 있고 더 다가가면 그 누나가 저를 손절 할까봐 그냥 그 누나의 인생에서 늘 주변에 있는 사람중 한명으로라도 남고 싶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맴돌기만 하는중 입니다. 작성자님만큼의 큰 나이차이는 아니지만 저도 주변에서 뭐하러 그런 누나 좋아하냐고 뭐라 해요.. 근데 어떤 사정으로 인해 둘이서만 함께 시간을 보낸 날들이 좀 길었었는데 그 누나만큼 저에게 따뜻한 사람 없었어요.. 그 누나를 알고나서부터는 그 누나가 없는세상을 저는 웃으며 살 자신이 없어요 그 누나에겐 만나던 남자들에 비하면 제가 생긴것도 문제고 나이차이도 문제일테고 경제적능력도 문제일테고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지만 마음은 절대 가벼운 그런 마음 아니고 진심입니다 작성자님도 너무 경계하진 마시구요.. 그 연하남에 대해 다시 한번만 잘 판단해보시면 좋겠어요 고등학생도 그냥 순수하게 전지현 송혜교 좋아할수 있는거잖아요

알겠어요

ㅎㅈ
맘에 있으면 사귀어 보세요.

날위하는 그 마음이 너무 이뻐서 여자친구 생길때 까지만 곁에 있어 주고 싶긴 한데 주위시선이 무서워요

13 살 차이 커플 입니다 .. 마음이 맞으면 다행인데 사회적 시선이 좀 두려 울 수도 있어요 저희는 결혼 생각 하고 있거든요
남자 40중반돼면 님 60중반이시네요 남자가 마크롱이 아닌이상 그냥 이모 조카로 지내시는게...

좋으면 만나 보세요 편해서 좋나 보네요 경계심이 없으니까
나이는 문제가 안되는데 여생을 함깨하기에는 시간이 ?

그니까요 그 예기도 했더니 그래도 곁에 있고 싶다네요

모성애? 누나? 연인? 복잡미묘한 감정이 님을 좋아하게 한듯
나중엔 결국 님만 아프게 끝나실텐데 ㅜ_ㅜ..... 이 만남 하셔야 하나요?ㅜ

그러게요 불나방같아요
돈 뜯기지 않게 조심하세요~

돈은 그사람이 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