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로남불 진짜 답답하네요 손절각 입니다. 직급에 따라 사람이 변하더라구요. 전 제가 퇴사하고 안 만납니다.

반감습니다.
변한거같네요 ㅋ 세월갈수록이런사람은 멀리하는게답입니다 좋은사람 만나기도 짧은세월입니다
지금도 나쁜놈은 아녜요.변한건지 원래 그랬던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상황이 안타깝네요 감사합니다
객관적으로 사람이변하거나 변했다고생각될때는 싸웠거나 한쪽이잘못했거나 한쪽이로또가당첨됬거나 한쪽이 권력을잡았든가 한쪽이 직급이높아졌던가 등 중하나입니다

변질이 된거죠 관계도 따라서 그리 된거니 본인이 바꾸던지 아니면 점점 멀어져서. 결국 손절이 답입니다.
참교육이 필요한10세내요

안타깝네요. 인간한태 질려버린 1인입니다.

익명카페 나이가 생각나내요 저는 57생 70십나이에 교정소 를 운영함니다 진평도에서 우선 나이에따라 조금 차도있게 판단이 필요하고 자신은 음성 즉 인지 양성적인지 또한 상대도 마찬가지 검토 해보고 서로이혜의 폭이 좁아지지않으면 거리를두고 좋은쪽라도 서로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모로 할예기가 많이만 한마디 더하면 누구나 한평생 진정한 친우 한둘이 힘든어요 저의경우 50십 60 십 70십현제 느끼는바 그사람 그사람그릇을 키우고 변화에 잘수능 익혀가지 못하는 사람 스스로도 타인도 도퇴 찌저지고 깊어지는 사이가 됨니다 모든문화 인식부트 그러뭐로 가장중요 한것은 스스로 지혜로우 사람 현명한사람 으로서 근면 성실한 착한 사회인 이 가 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성님 교정소가 뭔가요

척추교정소 라고하면 이헤가 델까요 디스크 무릅간절 손가락 불편하신분 통증 을 들어주지요 또한 저는 이명 난청 당뇨 환자였는데 스스로 다고첫어요

아 예 감사합니다
직장동료는 직장동료로만 대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이 엄연히 다른데 직장상사한데 단둘이 앞산 달토끼보러 가자고 꼬리치는 십x도 있더라구요 빤히 약혼자도 있고 직장상사가 여친도 있는걸 알면서도 성별에 관계없이 직장동료와 넘 허물없이 지내는 건 꼭 나중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서로 맘상할 수 있어요 인간관계를 차츰 정리해 가는 것도 지혜로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네.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거지만 그리하자고 마음먹어도 조금이라도 고마움을 느끼면 그게 안되더라구요.이젠 정말 고쳐보려 합니다.댓글 감사합니다

의리가 많이 실종된 세상같네요 상황따라 바뀐다면 손절해야 되는거 아닐까요 ㅠㅠ

친한 친구 정말 직급이 사람 비참하게 하더라고요 이해 갑니다 그냥 나오고 다른 직장 구하고 연락 끝내요 저 처럼 ~

솔직하게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세요. 인간관계에 연연하지 마시고 상처 받는다는것 자체가 거래관계에요. 거래관계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해준만큼 받는게 아쉬우면 그만해야조.

직장에서 깍듯이 상사로 대접해주고. 술 끈었다고 하고 술자리하지 말아요. 밖에나와서 맘 먹을려고하면 맘을못먹게 하고 기여 오를려고하면 발판이 되어주면 안되것지요. 상대방도 머리가 크다보니 그럴수도 있것다 생각하시고

예전과 틀리게 하라는소리여요
손절입니다.오염된..거죠.직급.지위가..다르면..말처럼..친구로만..댓나기가..쉽지..않음

걍 인연이 거기 까지라생각하세요 어차피 남인데
저도 인간에게 이런 ... 어린애를 맞춤법 틀린다고 그렇게 쪼더니 내속으로 너 지나가다 새똥맞는다. 니딸 니아들이면 다 잘해야하니? 넌 다 잘했냐? 저 사실은 말못하고 있는데 말해야겠네요. 니번호 지웠다. 차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