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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외롭진 않아요~^^
시어머니가 쓰레기같은 인간이네요
ㅠㅠᆢ난중 알게 되었지만 따질수도 없는 성격이라 ㆍ그리 많은 친구들이 다 끊긴 인연이 되어버렿지요

세로운 인연찾아요 세상은돌고도는겁니다. 잇을때 잘해야지요. 해여지면 아무소용없어요
좀더있어면 필요가 없어요 옆에 있는 배우자나 찾아요
양산에 계시면 찾기 어려울까요? 저는 부산 사람이고, 서울에 올라와 살다가 인천으로 온지 4년째 고향친구가 그리운것은 역시 같은맘!

초롱님 저두 비슷하게 다끊겼어요 전남편이 약간 의처증이라 저전화에 전번다지워버려서 ㅠㅠ 기분알아요
친구분 꼬옥 찾으시길 바래요~
위로 답변 감사합니다^^더 늦기전에 꼭 만나 마음의 빚을 갚고 싶은데ᆢ